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진것을 감사합니다.

1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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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필요 채우기 숙제

[겨자씨] 필요 채우기 숙제 예전에 영성훈련을 받을 때 매일 하나씩 남의 필요를 채워주는 숙제를 했습니다. 과제를 위해선 남의 필요를 열심히 찾아야 했습니다. 이 훈련 이후엔 습관이 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상황을 더 잘 인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선물을 주거나 차를 대접하고 병문안을 간다든지 하는 것 외에 아주 작은 도움도 누군가에게 줄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두리번거리는 사람에게 길을 알려주기, 양손에 짐을 들고 승강기를 타는 사람을 대신해 단추 눌러주기, 뒤에 오는 사람 위해 문 잡아 주기 등입니다. 신기한 건 아주 작은 도움이라도 실천하고 나면 종일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이때 ‘작은 자에게 선을 베풀라’는 예수님 명령이 상대뿐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고, 스스로 소소한 기쁨을 누리며 사는..

1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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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오아시스

[겨자씨] 오아시스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숨어 있기 때문이야.” 생텍쥐페리의 책 ‘어린 왕자’의 한 구절입니다. 황량하고 삭막한 세상일지라도 오아시스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사막을 사는 사람 중에는 그저 사막을 사는 사람이 있고, 사막 속에 샘을 발견하고 오아시스의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편이 다섯 명이나 있었던 사마리아의 수가성 여인은 사막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목마른 이 여인에게 예수님은 생명의 샘물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4)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사막 인생에서 오아시스 인생으로 바뀝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오아시스..

1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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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 2장

고린도후서 2장 1. 내가 다시는 너희에게 근심 중에 나아가지 아니하기로 스스로 결심하였노니 2. 내가 너희를 근심하게 한다면 내가 근심하게 한 자밖에 나를 기쁘게 할 자가 누구냐 3. 내가 이같이 쓴 것은 내가 갈 때에 마땅히 나를 기쁘게 할 자로부터 도리어 근심을 얻을까 염려함이요 또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기쁨이 너희 모두의 기쁨인 줄 확신함이로라 4.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5. 근심하게 한 자가 있었을지라도 나를 근심하게 한 것이 아니요 어느 정도 너희 모두를 근심하게 한 것이니 어느 정도라 함은 내가 너무 지나치게 말하지 아니 하려 함이라 ..

댓글 고린도후서 2020.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