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진것을 감사합니다.

1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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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밥 먹어라

[겨자씨] 밥 먹어라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그리운 소리가 있습니다. 베이비붐 시대라 그렇겠지요. 동네엔 아이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 아이들이 저녁때가 되면 깨알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야, 야, 얘들아 나와라. 여자는 필요 없고 남자 나와라.” 누구로부터 시작됐는지 모를 소리가 동네를 한 바퀴 돌면 어느새 줄이 새끼줄처럼 길어졌습니다. 이에 질세라 “여자 나와라”는 소리도 이어지지만, 아무래도 줄은 남자아이들만큼 길지 못했습니다. 텔레비전도 컴퓨터도 휴대전화도 없던 시절이었지만, 우린 절대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심심할 새가 없었습니다. 만세잡기, 술래잡기, 깡통차기, 비석치기, 구슬치기, 땅따먹기 등 놀이는 무한했고 서둘러 기우는 하루 해가 아까웠습니다. 땅거미가 깔릴 때가 되면 사방으로 퍼지는 ..

1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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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에베소서 4장

에베소서 4장 1. 그러므로 주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며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남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

댓글 에베소서 2020. 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