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진것을 감사합니다.

2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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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이름을 불러 주시는 주님

[겨자씨] 이름을 불러 주시는 주님 JRR 톨킨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호빗’에서 갈라드리엘이 악당 사우론을 물리칠 때 “유 해브 노 파워 히어(You have no power here). 유 아 네임리스(You are nameless)”라고 말합니다. 너의 이름이 없다고 하자 사우론은 사라집니다.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존재의 집입니다. 김춘수 시인은 꽃조차도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하나의 몸짓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군중 속에서 뽕나무 쪽을 보고 “삭개오야 내려오라”고 하시며 그의 이름을 불러 주셨고 그의 집에 유하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지탄받던 몸짓에 불과했던 삭개오는 변화됐고 선을 행하는 존재가 됐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예배와 성경을 통해 우리 이름을 불러 주십니다. 너를 ..

2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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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골로새서 1장

골로새서 1장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3.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 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5.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댓글 골로새서 2020. 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