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진것을 감사합니다.

2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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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사도행전 25장

사도행전 25장 1.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삼 일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2.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3.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더라 4.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샤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멀지 않아 떠나갈 것을 말하고 5. 또 이르되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만일 옳지 아니한 일이 있거든 고발하라 하니라 6. 베스도가 그들 가운데서 팔 일 혹은 십 일을 지낸 후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고 바울을 데려오라 명하니 7. 그가 나오매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유대인들이 둘러서서 여러 가지 중대한 사건으로 고발하되 능히 중거를 대지 못한지라 8. 바..

댓글 사도행전 2020. 6. 24.

3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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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사도행전 20장

사도행전 20장 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 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댓글 사도행전 2020. 5. 30.

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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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사도행전 19장

사도행전 19장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히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

댓글 사도행전 2020. 5. 25.

2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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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이태원 프리덤

[겨자씨] 이태원 프리덤 노래는 ‘심심할 때, 따분할 때 무엇을 하냐’고 물어보면서 시작합니다. 그러면 ‘강남, 홍대, 신촌 대신에 이태원의 찬란한 불빛 아래에서 춤추며 노래하자’고 외칩니다. 유행가 ‘이태원 프리덤’입니다. 요즘같은 시국에선 이 노래가 금지곡처럼 보입니다. 춤과 노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을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처럼 전 국민의 건강과 보건문제가 걸린 긴박한 상황에서는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합니다. 마스크도 끼지 않은 채 이태원과 종로의 밀폐된 공간에서 놀았던 이들로 인해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동선을 공개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을까요. 사회적으로 큰 피해를 끼쳐놓고 오히려 사생활과 인권이 침해됐다고 반발합니다. 자유와 방종을 구분 못 하는 ..

1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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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나를 감싸안으며

[겨자씨] 나를 감싸안으며 가수 이적의 노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가사 중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다시 돌아올 거라고 했잖아. 잠깐이면 될 거라고 했잖아. 여기 서 있으라 말했었잖아.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가사를 썼던 이적은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받은 마음을 노래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화려한 조명, 놀이기구를 타며 즐겁게 웃는 사람들 사이에 웅크리고 앉아 외롭게 우는 아이가 떠오르는 가사입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나를 사랑해주던 어머니 아버지도 떠나가시고 내 품에서 나를 향해 웃어주던 자녀들도 떠나갔습니다. 믿었던 사람도 떠나가고 이제 혼자인 것 같습니다. 그런 우리를 향해 달려오시는 발걸음이 있습니다. 두 손과 두 발에 깊은 상처가 있..

1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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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보이지 않는 날개

[겨자씨] 보이지 않는 날개 요즘 도시 관광을 할 때 많이 찾는 곳이 벽화마을입니다. 인기 있는 벽화 중 하나가 날개 그림입니다. 거기서 사진을 찍으면 날개 펼친 천사 같은 모습이 연출됩니다. 줄지어 사진 찍는 이들의 표정을 보면 날개 있는 자신의 모습을 대부분 좋아하는 듯합니다. 제겐 계단을 오르기 시작한 사람의 등에 날개가 펼쳐진 그림이 있습니다. 저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지인이 선물한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도 날개를 달아주는 분이 계십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우리 삶과 새로운 시작에 늘 날개를 달아줍니다. 보이지 않는 이 날개는 믿음으로 우리를 날 수 있게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믿음으로 발을 내디뎠을 때 요단강이 멈췄듯이 믿음으로 내디디면 하나님은 우리가 날 수..

1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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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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