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 essay

JungTakyoung 2016. 4. 3. 18:14

The age of lost confidence
불신의 시대에서

I said to the almond tree, 'friend, speak to me of God.' And the almond tree blossomed. 
Nikos Kazantzakis 

If you saw that blossomed from looking as if dead tree
you must not to say thoughtlessly "There is no one to rely on in the world."
You must know that this world is not seeing whole through your eyes.
Think of how your eyes so small.
How can you see the huge universe with your such a minute eyes?

<from My humble thought - March 2016 >

아몬드 나무에게 말했다, "친구여....우리를 지으신 누군가가 있다면 말해주게!"
그러자 아몬드 나무는 꽃을 가득 피워냈다.
만개한 꽃을......!


죽은 줄 알았던 고목나무에서 꽃을 피워내는 것을 보았다면
"이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이 세상은 그대가 눈으로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란 것을 알아차려야만 한다.
그대 눈이 얼마나 작은가를 생각해 보라.
그 작은 눈으로 얼마나 큰 것을 볼 수 있겠는가?
<저의 작은 생각>에서 2016. 3

The last day of March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