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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러시아 푸틴박사, “한국은 있는 역사도 없다고 하는 이상한 나라

러시아 푸틴박사, “한국은 있는 역사도 없다고 하는 이상한 나라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9/03/16 [14:47] 재야사학을 사이비라고 비하하면서 자신은 식민사학이 아니라고 강변하고 있는 안 모(40) 박사는 K대 인문학연구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젊은역사학자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는 강단사학자이다. 그런 그에게 그의 박사학위 전공분야인 낙랑군의 위치비정에 대해 물어보았다. “고조선이 기원전 108년 멸망하자 한나라는 낙랑군을 평양 일대에 세웠습니다. 낙랑군은 420년간 존속했습니다.”라고 하면서 “낙랑이 평양에 있었다고 주장한다고 식민사학은 아니에요. 이 주장은 역사학계에 대한 모독이에요. 역사학계는 일본인 식민주의 사학자들이 남기고간 식민사학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쳤어요.” 본인의 견해가 식민사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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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고대 한·중간 경계 패수는 하남성에 있는 강 (6부)

고대 한·중간 경계 패수는 하남성에 있는 강 (6부) 중국 지리지에 패수는 하내군에 속한 지명으로 기록 성훈 컬럼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8/11/10 [07:56] 중국의 지리지를 정리한 아래 도표에서 보듯이 패수는 에는 유주의 낙랑군에 속하고, 에는 회주의 무덕(武德)郡에 속하며, 에는 회주에 속하는 현(縣)으로 기록되어 있다. 에서 하내군에 속했던 회현과 무덕현은 에서는 회주와 무덕군으로 승격되어 친정인 하내군과 함께 회주에 속하게 된다. 에서 하내군에 속한 현들은 에서 회주의 하내군과 무덕군에 속한 현들과 대동소이하다. 이 하내군과 무덕군은 에는 하내군으로 존재하다가 에서는 하북도 회주로 개명했다가 에서 회주(懷州)로 불리게 된다. 패수는 하내군의 온현과 관련이 많은데 약간 외곽이었던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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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치우천왕은 역사상 최고의 전쟁영웅

치우천왕은 역사상 최고의 전쟁영웅 연개소문은 동아시아 전쟁사의 중심인물 성헌식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8/09/26 [09:18] 국가적으로 내세울만한 역사영웅이 없는 중국은 현재 중국판 람보 같은 오락영화를 통해 국민들에게 자존심을 심어주어 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그 이유는 중국의 6천년 역사에서 한족의 통일왕국(漢+宋+明)의 역사는 다 합쳐도 채 천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보잘 것 없으며, 대부분 자체분열과 이민족에게 지배당했기에 자랑스러운 역사영웅이 없기 때문이다. 반면 우리는 실존영웅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최상위권이다. 국내영화 역대흥행 1위는 23전승 신화의 주인공 이순신 장군의 ‘명랑’과 일본제국주의의 심장인 이또 히로부미를 척살한 안중군을 소재로 한 뮤지컬 ‘영웅’이다. 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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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인류 최초로 공화제를 실시한 조선 (20부)

인류 최초로 공화제를 실시한 조선 (20부) 5,6,7,10,12,13,14,16,20대 9분 단군이 세습이 아닌 오가 출신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7/12/11 [09:34] 5세 구을단군 재위 16년 (원문) 계해 2년(B.C 2098) 5월 황충(蝗蟲)의 떼가 크게 일어 온통 밭과 들에 가득 찼다. 단제께서 친히 황충이 휩쓸고 간 밭과 들을 둘러보시고는 삼신에게 고해 이를 없애주기를 비니 며칠 사이에 모두 사라졌다.. 을축 4년(B.C 2092) 신독(身毒)사람이 표류하여 동쪽 바닷가에 도착하다. 정축 16년 (B.C 2084) 친히 장당경(藏唐京)으로 행차하셔서 삼신의 단을 봉축하고 많은 환화(桓花)를 심었다. 7월 단제께서 남쪽을 순수하사 풍류강(風流江)을 건너 송양(松壤)에 이르러 병을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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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몽골은 단군의 후손으로 우리와 형제 (19부)

몽골은 단군의 후손으로 우리와 형제 (19부)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7/11/20 [12:41] 4세 단군 오사구 재위 38년 (원문) 갑신 원년(B.C2137) 황제의 동생 오사달을 몽고리한(蒙古里汗)으로 봉했다. 혹자들은 지금의 몽고족이 바로 그의 후손이라고 말한다. 무자 5년(B.C2133) 둥근 모양이 뚫린 조개 모양의 돈(貝錢)을 만들었다. 가을 하(夏)나라 사람이 찾아와서 특산물을 바치고 신서(神書)를 구해 갔으며, 10월엔 조야별기(朝野別記)를 돌에 새겨 써서 백성들에게 널리 알렸다. 경인 7년 (B.C2131) 배 만드는 곳을 살수(薩水)의 상류에 설치했다. 임인 19년 (B.C2119) 하나라 왕 상이 백성들에게 덕을 잃어버리니 단제께서는 식달에게 명하여 람(藍).진(眞).변(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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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일본 "환단고기는 위대하다", 한국 "환단고기는 위서다" (18부)

일본 "환단고기는 위대하다", 한국 "환단고기는 위서다" (18부) 환단고기로 국가기원을 천육백년이나 앞당기려는 일본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7/08/21 [11:14] 3세 가륵단군 재위 45년 (원문) 무신 10년(B.C2173) 두지주(斗只州)의 예읍이 반란을 일으키니 여수기에게 명하여 그 추장 소시모리(素尸毛犂)를 베게 하였다. 이때부터 그 땅을 소시머리라고 부르다가 지금은 음이 바뀌어 우수국(牛首國)이 되었다. 그 후손에 협야노(陜野奴)라는 자가 있었는데 바다로 도망쳐 삼도(三島)에 웅거하며 스스로 천왕(天王)이라 칭했다. 계미 45년(B.C2138) 9월 단제 붕어하시니 태자 오사구가 즉위했다.” (해설) 1982년 를 최초로 일본에서 출간한 가지마 노보루(鹿島昇)은 의 기록이야말로 일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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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약수 남쪽에 있던 부여의 정체는? (17부)

약수 남쪽에 있던 부여의 정체는? (17부) 대부여, 북부여, 고구리, 대진국으로 이어지는 민족사의 정통성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7/08/07 [17:59] 3세 가륵단군 재위 45년 “갑진 6년 (B.C2177) 열양(列陽)의 욕살 색정(索靖)에게 명하여 약수(弱水)로 옮기게 하고 종신토록 갇혀있도록 하였다. 뒤에 이를 용서하시고 곧 그 땅에 봉하니 그가 흉노의 시조(匈奴之祖)가 되었다. 병오 8년(B.C2175) 강거가 반란을 일으켰다. 단제는 이를 지백특(支伯特)에서 정벌하였다” (해설) 지난 (18부)에서는 조선대연방(朝鮮大聯邦)의 일원으로 역사적 대명사였던 흉노의 근거지인 약수(弱水)의 정확한 위치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약수를 설명하는 아래 중국사서의 기록 중에 부여(夫餘)와 읍루(挹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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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흉노는 조선대연방의 제후이며 때론 대명사 (16부)

흉노는 조선대연방의 제후이며 때론 대명사 (16부) 흉노 중심지 약수는 내몽고 서남부 감숙성을 흐르는 강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7/07/03 [11:51] 3세 가륵단군 재위 45년 갑진 6년 (B.C2177) 열양(列陽)의 욕살 색정(索靖)에게 명하여 약수(弱水)로 옮기게 하고 종신토록 갇혀있도록 하였다. 뒤에 이를 용서하시고 곧 그 땅에 봉하니 그가 흉노의 시조(匈奴之祖)가 되었다. 병오 8년(B.C2175) 강거가 반란을 일으켰다. 단제는 이를 지백특(支伯特)에서 정벌하였다 스키타이 문명을 이룩한 흉노는 영어로 훈(Hun)족으로 쓴다. 훈족은 5세기 경 유럽을 휩쓸며 동로마제국을 공격한 유목민족이다. 역사학자들은 이 훈족과 흉노족과의 관계가 불분명하다고 말하고 있으나 여하튼 흉노를 영어로 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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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동북공정의 핵심은 지명을 국명으로 변경한 역사왜곡 (15부)

동북공정의 핵심은 지명을 국명으로 변경한 역사왜곡 (15부) 조선, 고구려, 발해는 중국의 지방정권인 지명이 아니라 나라이름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7/04/12 [12:13] 3세 가륵단군 재위 45년 “갑진 6년 (B.C2177) 열양(列陽)의 욕살 색정(索靖)에게 명하여 약수(弱水)로 옮기게 하고 종신토록 갇혀있도록 하였다. 뒤에 이를 용서하시고 곧 그 땅에 봉하니 그가 흉노의 조상이 되었다.” 위 기록은 조선대연방의 일원이었던 흉노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으로 흉노와 조선은 한 핏줄 한 몸이었다는 의미이다. 중국 사가들은 조선이라는 국명을 역사기록에 안 나타나게 하기 위해 모든 사서에서 조선이라는 국명 대신 조선대연방의 일원이었던 흉노(匈奴), 동호(東胡), 숙신(肅愼), 동이(東夷), 서이(西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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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훈민정음의 모체는 조선의 가림토 문자인가? (14부)

훈민정음의 모체는 조선의 가림토 문자인가? (14부) 훈민정음은 물건의 형상을 본뜬 옛 전자를 모방한 소리글자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7/03/13 [12:16] (단군세기 원문) 3세 단군 가륵 재위 45년 “경자 2년 (B.C 2181) 아직 풍속이 하나같지 않았다. 지방마다 말이 서로 다르고 형상으로 뜻을 나타내는 참글(眞書)가 있다 해도 열 집 사는 마을에도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백 리 되는 땅의 나라에서도 글을 서로 이해키 어려웠다. 이에 삼랑 을보륵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들어 이를 가림토(加臨土)라 하니 그 글은 다음과 같았다. 신축 3년(B.C 2180) 신지 고글에게 명하여 배달유기(倍達留記)를 편수케 하였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創制)하여 반포한 10월 9일 한글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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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인류 최초로 도량형을 통일하고 태양력을 쓴 조선 (13부)

인류 최초로 도량형을 통일하고 태양력을 쓴 조선 (13부) 고대 태산은 현 산서성 임분시 동쪽 30리 곽태산(霍太山)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7/02/12 [13:03] (단군세기 원문) 2세 부루단군 재위 58년 * 계묘 3년(B.C 2238) 9월 조서를 내려 백성들로 하여금 머리카락을 땋아서 목을 덮도록 하고 푸른 옷을 입게 하였다. 쌀되와 저울을 모두 통일하도록 하였고, 베와 모시의 시장가격이 서로 다른 곳이 없으며, 백성들 서로 속이지 않으니 어디서나 두루 편안하였다. * 경술 10년(B.C 2231) 4월 밭을 나누고 밭문서를 만들어 백성들로 하여금 사사로운 이익을 구하지 않도록 하였다. * 임자 12년(B.C 2229) 신지(神誌) 귀기가 칠회력(七回歷)과 구정도(邱井圖)를 만들어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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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조선이 빈‧기 점령 때 만든 서안 피라미드 (11-2부)

조선이 빈‧기 점령 때 만든 서안 피라미드 (11-2부) 조선의 강역은 동쪽 한반도부터 중국대륙을 지나 중앙아시아까지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6/11/29 [23:10] 에는 조선이 빈‧기를 점령했다는 기록이 또 하나 있다. "22세 색불루단군 을묘 20년(B.C 1266) 이때에 람국이 매우 강성하여 고죽군과 더불어 여러 적들을 쫓고 남으로 이동하여 엄독골(奄瀆忽)에 이르러 그곳에 머물렀으니 은나라 땅과 매우 가까웠다. 이에 여파달로 하여금 병사를 나눠 진격하여 빈.기(邠.岐)에 웅거하도록 하면서 그곳의 유민과 서로 단결하여 나라를 세워 여(黎)라 칭하고 서융(西戎)과 함께 은나라 제후들 사이를 차지하고 있도록 하였으니 람씨(藍氏)의 위세가 매우 성하여 황제의 교화는 멀리 항산(恒山) 이남의 땅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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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환단고기는 위서'라는 식민사학의 엉터리 주장 (9부)

'환단고기는 위서'라는 식민사학의 엉터리 주장 (9부) 일부 용어가 현대용어라는 이유로 전체 내용을 부정하려는 식민사학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6/10/11 [17:31] (단군세기 원문) 2세 부루단군 재위 58년 “신축 원년 (B.C 2240), 단제(檀帝)께서는 어질면서 다복하셔서 재물을 저장하니 크게 풍부하였으며, 백성들과 함께 산업(産業)을 다스리시니 한사람도 배고픔과 추위에 시달리는 자가 없었다. 봄.가을로 나라 안을 두루 살펴보시고는 하늘에 제를 올려 예를 다하였다. 여러 왕들의 잘잘못을 살피시고 상벌을 신중히 하였으며 도랑을 파기도 하고 고치기도 하며 농사짓고 뽕나무 심을 것을 권장하였다. 또 학교(寮)를 세워학문을 일으키니문화(文化)는 크게 진보하여 그 명성이 날로 떨쳐졌다.” 가 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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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군대를 처음 만들어 황제헌원을 굴복시킨 치우천왕 (4부)

군대를 처음 만들어 황제헌원을 굴복시킨 치우천왕 (4부) 무신‧군신‧전신‧병신 치우천왕은 배달국 14대 자오지환웅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6/09/26 [12:43] 환웅천왕은 기원전 3897년 신시에 도읍을 정하고 배달(倍達) 나라를 연 이래로 18분의 환웅이 역년 1,565년을 다스렸고, 특히 치우천왕으로 잘 알려진 14세 자오지 환웅은 기원전 2707년에 즉위하여 도읍을 청구로 옮겼으며, 109년 동안 재위하였고 151세까지 살았다고 한다. 2002년 월드컵 때부터 널리 알려진 붉은악마의 엠브렘이 바로 우리 민족 만고의 영웅인 치우천왕의 모습이다. 치우천왕은 신령스러운 용맹함이 매우 뛰어났으며 동두철액을 하고 능히 큰 안개를 일으키고 아홉 곳의 대장간을 만들어, 광석을 캐고 철을 주조하여 병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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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환웅천왕이 신시개천한 민족의 시원지는? (3부)

환웅천왕이 신시개천한 민족의 시원지는? (3부) 기원전 3898년 백산과 흑수 사이 신시에 도읍하고 개천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6/09/08 [13:23] 과 일연의 에 이르기를, 환국 말기에 안파견(安巴堅=아버지의 이두식 표현)이 삼위와 태백을 굽어 살피고는 “모든 것이 가히 홍익인간 할 곳이로다. 누구를 보내면 좋겠는가?” 라고 물으니 오가(五加=모든 신하)가 모두 대답하기를, “서자(庶子) 환웅이 용맹함과 인자함 그리고 지혜를 함께 갖추고 있으며 일찍이 홍익인간의 이념으로써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뜻이 있었으니, 그를 태백에 보내시어 이를 다스리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서자 환웅을 '첩의 아들 환웅'으로 해석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으로, 유학이 들어오면서부터 적서(嫡庶)를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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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조선의 유주는 황하변 산서, 하남, 산동, 하북성 일대 (8부)

조선의 유주는 황하변 산서, 하남, 산동, 하북성 일대 (8부) 유주는 요동, 요서, 낙랑, 현토, 북평, 어양, 상곡, 탁, 발해, 대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6/09/06 [15:42] 2세 부루단군조에 "제순유우(帝舜有虞:순임금)가 유주(幽州)와 영주(營州)의 두 주를 람국(藍國)의 이웃에 두었기 때문에 단제께서 병사를 보내어 이를 정벌하여 그 왕들을 모두 다 쫓아내시고, 동무와 도라 등을 보내어 그곳의 제후로 봉하여 그 공을 표창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유주란 에 기록되어 있듯이 요동군, 요서군, 낙랑군, 현토군, 상곡군, 북평군, 어양군, 탁군, 대군, 발해군 등 10개 군이 포함되어 있는 행정구역으로, 산서성 남부와 황하북부 하남성 일대를 말하는 것이다. 영주는 유주와 거의 같은 지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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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과연 존재했을까? (2부)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과연 존재했을까? (2부) 흑피옥과 석소룡이 있었다는 건 환국이 존재했다는 증거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6/08/31 [15:15] 재야사학자들은 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을 우리의 전통문화와 아주 흡사한 홍산문명이라든가 흑피옥과 석소룡 등과 같은 상고시대 유물에서 찾고 있다. 탄소연대측정에 의하면 흑피옥은 1만년이 넘으며, 석소룡은 7,600년 전의 유물이라고 한다. 또한 중앙아시아에서 산재되어 있는 탱그리(=단군) 사상과 우리와 아주 유사한 문화와 풍습을 그 예로 들고 있다. 사실 이러한 유물들은 중국의 역사기록이나 문화에서는 전혀 일치점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내몽고에서 출토된 흑피옥(黑皮玉)은 1만년이 넘는다. 기록으로 환국 밖에 없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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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중국 삼황오제 요임금은 단군왕검에게 항복했다 (5부)

중국 삼황오제 요임금은 단군왕검에게 항복했다 (5부) 순임금은 동이족으로 단군왕검이 파견한 중국총독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6/08/07 [17:32] 에 “ 단군왕검 정사 50년(B.C 2284) 홍수가 크게 나서 백성들이 쉴 수가 없었다. 단제께서는 풍백(風伯)에게 명하여 물을 다스리게 하고 높은 산과 큰 강을 평정하여 백성들을 편하게 하였으니 우수주(牛首州)에 그 비석이 있다. 무오 51년(B.C 2283) 임금께서 운사인 배달신에게 명하여 혈구(穴口)에 삼랑성(三郞城)을 짓고 제천의 단을 마리산(摩璃山)에 쌓게 하였으니 지금의 참성단(塹城壇)이 그것이다. 갑술 67년(B.C 2267) 왕검께서는 태자 부루를 파견하여 도산(塗山)에서 우사공(虞司空=순)과 만나게 하였다. 오행치수의 방법을 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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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漢字는 단군왕검 때 만든 문자일 가능성이 크다 (4부)

漢字는 단군왕검 때 만든 문자일 가능성이 크다 (4부) 갑골문자보다 천년이나 빠른 골각문자의 주인공도 동이족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6/07/20 [13:20]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한자의 기원은? 중국은 현재 쓰고 있는 문자인 한자를 황제헌원 때 창힐(동이족)이 새와 짐승들의 발자국을 보고 창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공자의 7대손 공빈(孔斌)이 쓴 에 의하면 그러한 중국의 주장은 완전 허구임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황제헌원이 스승인 동이의 자부선인(紫府仙人)에게 녹서(녹도문자)로 된 내황문(삼황내문경)을 배워왔다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동방에 오래된 나라가 있는데 동이(東夷)라 한다. 훌륭하신 분인 이 계셨는데 구이(九夷)의 추대를 받아 임금이 되셨다. 요임금 때의 일이다. 순임금은 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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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한자는 중국 한족이 만든 문자가 아니다 (3부)

한자는 중국 한족이 만든 문자가 아니다 (3부) 2~3개 발음(복수모음)을 하나의 문자로 표현할 수는 없다 편집부 ㅣ 기사입력 2016/07/07 [11:01]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은 소리글자인 한글은 우리 민족이 만들었고, 뜻글자인 한자(漢字)는 중국 한족이 만든 문자로 알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한글학자들은 “한자는 중국의 한족(漢族)이 만든 것이며 우리가 B.C 3세기경부터 차용한 것이다.”라면서 아무런 고증 없이 동이족(東夷族)이 한자를 만들었다는 학설 자체를 극력 부정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먼저 몇 가지 일화와 학자들의 주장을 예로 들고 한자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1) 해방 후 대한민국의 초대 문교부장관을 지낸 안호상박사가 중국의 저명한 문학자이며 평론가인 임어당(林語堂)선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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