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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강도 위만조선 찬양하는 한심한 동북아역사재단 (3부)

강도 위만조선 찬양하는 한심한 동북아역사재단 (3부) 위만은 번조선 기준 왕의 정권을 탈취한 강도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3/12/09 [10:37] 우리 고대사에 있어 뜨거운 감자인 위만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여러 기록이 있다. 2세 모수리 단군조에 “정미 원년(B.C194) 번조선 왕(기준)은 오랫동안 수유(須臾)에 있으면서 항상 많은 복을 심어 백성들이 매우 풍부하였다. 뒤에 떠돌이 도적떼(위만)에게 패하여 망한 뒤 바다로 들어가더니(入于海) 돌아오지 않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에는 “위만이 공격하여 정권을 빼앗자 (기준은) 장수들과 그 좌우 궁인들과 海(해)로 가서 한의 땅(韓地)에 살았고 스스로 한왕(韓王)이라 칭하였다. 그 후 왕계는 끊어졌지만 지금도 한 땅의 사람들은 그를 받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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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천년 기자조선의 실체는 기씨 6제후의 130년 (2부)

천년 기자조선의 실체는 기씨 6제후의 130년 (2부) 소중화 조선왕조에 의해 엄청 부풀려진 기자조선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3/11/29 [18:49] 은나라 왕족 기자가 주 무왕을 섬길 수 없다며 조선으로 망명하려하자, 주 무왕이 기자를 조선(현령)에 봉했다는 기록이 에 기록되어 있다. 기자를 봉했다는 조선은 낙랑군에 속한 ‘조선현’이라는 지명을 나타내는 것이고, 기자가 망명한 조선은 나라를 말하는 것이다. 참고로 조선, 고구려, 발해 등 우리 고대국가명은 지명과 겹치므로, 국명인지 지명인지 여부를 잘 판단하여 해석해야 할 것이다. 중국은 우리의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국명과 지명을 바꾸어 해석하는 역사왜곡을 자행하고 있다. 기자가 망명할 당시 조선연방의 직접통치강역은 진조선(진한)과 막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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