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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리·대진 대조영이 당나라를 격파한 천문령은 어디인가? (2부)

대조영이 당나라를 격파한 천문령은 어디인가? (2부) 대진국(발해)의 건국과 관련있는 천문령은 황하북부 하남성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2/10/09 [13:39] 에 따르면, “대조영은 부사를 따라 영주(營州) 계성(薊城)으로부터 무리를 이끌고 당도하여 제위에 올랐다. 홀한성(忽汗城)을 쌓아 도읍을 옮기고 군 10만을 모집하여 위세를 크게 떨치었다. 곧 계책을 세우고 제도를 세워 당나라에 복수할 것을 스스로 맹세했다. 말갈의 장수 걸사비우와 거란의 장수 이진영과 손잡고 병력을 연합하여 당나라 장수 이해고를 천문령(天門嶺)에서 크게 격파했다. 국호를 정하여 대진(大震)이라 하고 연호를 천통(天統)이라 하고, 고구려의 옛 땅을 차지하니 땅은 6,000리가 개척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대조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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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리·대진 대진국(발해)의 시국처인 동모산은 어디인가? (1부)

대진국(발해)의 시국처인 동모산은 어디인가? (1부) 동모산은 동만주가 아닌 하남성 대야택(발해) 일대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2/10/05 [15:10] 우리는 우리 역사상 가장 광활한 영토를 가지고 있었던 나라가 발해(渤海)였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것으로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대연방제국이었던 단군조선과 그 정통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고구려의 강역을 식민사학계에서 잘못 표기했기 때문이다. 여하튼 발해라는 나라는 이웃나라인 당나라로부터 해동성국(海東盛國)으로 불릴 정도로 강성한 대제국이었다. 발해라는 국호는 대단히 잘못된 국호이다. 발해라는 국호는 당나라 때부터 일방적으로 불려진 국호로, 713년 당나라 측천무후가 대조영을 ‘좌효위대장군 발해군왕 홀한주도독(左驍衛大將軍渤海郡王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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