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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북한땅 먹으려는 중국 동북공정의 근거는 ‘한사군’ (7부)

북한땅 먹으려는 중국 동북공정의 근거는 ‘한사군’ (7부) 한사군전쟁의 주무대 패수는 황하북부 하남성 제원시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3/12/30 [10:41] 지난 컬럼에서는 자신들의 두목 우거를 죽이고 한 무제에게 투항하여 그의 제후가 된 5명의 반역자가 봉지로 받은 지역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 지역은 바로 위만·우거가 다스리던 땅으로 과거 기준 왕이 다스리던 번조선의 땅과도 일치하며, 이곳 일대에서 일명 한사군전쟁이 일어났던 것이다. 이 지역은 현 산서성 남부와 황하북부 하남성 일대로 귀결된다. 한사군전쟁의 자초지종을 상세히 기록한 에는 패수(浿水)라는 지명이 자주 등장한다. 즉, 패수가 어디인지를 찾으면 한사군의 위치가 저절로 밝혀진다고 할 수 있다. 패수는 고대사의 지명을 밝히는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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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도적 우거와의 한사군전쟁에서 참패한 한무제 (4부)

도적 우거와의 한사군전쟁에서 참패한 한무제 (4부) 지리멸멸 패전만 거듭하는 한나라 군대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3/12/12 [11:45] 위만은 조선의 일부였던 번조선 기준 왕의 정권을 탈취한 도적이었으나, 대한민국 사학계는 위만을 고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한 위대한 인물로 추앙(?)하고 있다. 중국 기록에는 그런 강도 위만에 대해 생몰미상이고 그의 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재위년도만 나온다. 위만(卫满, B.C194~B.C161 재위), 아들 위몽(卫蒙, B.C161~B.C129 재위), 손자 위우거(卫右渠, B.C129~ B.C108 재위) 그러나 우리 에 따르면 위만은 B.C 195년에 번조선으로 망명하고, 3세 고해사 단군조에 “계축 42년(B.C128) 단제께서 몸소 기병과 보병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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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리·대진 고대 일본(왜)를 식민지로 삼은 광개토태왕 (7/8부)

고대 일본(왜)를 식민지로 삼은 광개토태왕 (7/8부) 죽은 자가 십중팔구, 거국적으로 고구리에 항복한 왜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2/09/04 [14:13] 신라의 복속과 비문징실로 본 왜의 항복 (광개토태왕 비문) 九年己亥, 百殘違誓, 與倭和通, 王巡下平穰. 而新羅遣使白王云, 倭人滿其國境, 潰破城池, 以奴客爲民, 歸王請命. 太王恩慈, 稱其忠誠, 特遣使還, 告以密計. 十年庚子, 敎遣步騎五萬 住救新羅. 從男居城 至新羅城*, 倭滿其中. 官軍方至, 倭賊退. (번역) 9년 기해에 백잔은 자기의 맹세를 위반하고 왜와 더불어 화통했다. 왕은 하평양을 순유했다. 그리고 신라가 사자를 보내어 왕에게 아뢰었다. 왜인이 국경에 가득 차 성과 못이 파괴되니 노객(신라왕)은 백성으로써 왕의 명을 듣기를 원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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