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Book소리

타박네 2020. 8. 4. 13:34

에마

노생거 수도원 / 제인 오스틴

 

이백 년 넘는 시차와 나이의 벽이 높았을까.

오만과 편견,이성과 감성을 읽었던 젊은 날 느끼지 못했던 지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