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만드는 어셔의 Best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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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20.

돌이 된 어떤 사람의 전설을
들었습니다. 어디의 전설이라고 했었는데~
워낙 그러한… 얘기가 많아야지요~~~
^-^ 되게 이상한 이야기여서~
뿜었는데~ 그때의 저는 정말로 귀찮아서
하모니를 듣고 있었는데…



하하. 정말 웃겼습니다.
얼핏 들었던 기억으로
어셔 Best Thing
이야기 해주는데 제가 거~의 지어냈답니다^^
어…어^^ 근데 가사밖에 기억 안나요…^^
정겨운 음악을 들어볼까요? 어셔 Best Thing
함께 감상해 볼까요?,



전 유행을 타지 않습니다.
물론 유행을 정말 무시하지 않지만 저는 따라가려고 발버둥 치는 게 넘
틀에 박혔다고 해야 하나요?
옷이 정말 사랑스럽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휴대폰이 반짝반짝 기능도 많지만.
다양한 것들을 따라가려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고
돈은 또 얼마만큼이나 드는지~ 어휴.
그래~서 전 유행을 정말 잘 타지 않아요.
바로 식을 거 뭐 알아서 언젠간 나에게도 오지 않겠어요?


그렇게 생각을하면 유행 따위 타지 않아도 되죠! 머
노래도 마찬가지랍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답니다.
물론 다 듣는답니다. 신곡도 꼬박꼬박 듣고.
제가 제일 별로인 말이 " 이 노래를 지금에 이르기까지 듣고 있어? "
라는 말이죠. 진짜 싫어합니다.
그런 게 어딨어요. 좋으면 듣는 거죠.
그래~서 내 노래 목록에는 이런저런 장르와 연도의 뮤직이 있어요.


골라 듣는 즐거움이 있어요.
그래~서 추천해드릴 때 힘들지 않는답니다.
전 적당히 유행도 지켜보면서 뒤쳐지지 않고
이렇게 보물 같은 음악을 듣습니다.
이건 모두 해당하는 말이에요.
옷도, 물건도, 어떠한 거 하나 라도 말입니다.
음악이 듣고 싶을 땐 언제든지 제 블로그를 찾아주십시오.
멋진 음악이랑 같이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