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노래, Yeon Gyu Sung The Darkness, the Starlight Inst.(어둠 그 별빛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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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이야기

2017. 7. 21.

유일하게 수집하는 만화책이 하나 있는데...
연재가 이미 10년이 다되어 간답니다.
그런데도 아직은 24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수집하고 있는데...
너무 세세히 보면은 다음편이 궁금하니까
거진 대충보듯 두 세번 보고
다음 권이 나오면은 그 전 것을 제대로 봐요.



ㅠㅠ 그럴 때마다 난 노래를 듣습니다.
드디어본다~ 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이 음악을 듣지요. 상당히 좋습니다.
노래가 좋아가지고 맘도 좋아진답니다. ^^
깔끔하게 좋은 곡 한번 감상하죠. Yeon Gyu Sung The Darkness, the Starlight Inst.(어둠 그 별빛 Inst.)
같이 감상하겠습니다.,



정숙한 곳에 가게 되었네요~
다른 곳과는 다르게... 조용해야하는 곳 있죠.
바로~ 정답은 도서관. 책이나 볼까하고 갔답니다.
커피 한 잔을 테이크아웃해서 말입니당^


커피 한 잔의 여유와...
책 한 권이 주는 낭만에 빠져있을 때...
커피 한 모금을 들이키는 순간...
갑작스럽게 사래가 들려서 콜록거렸네요.


콜록거리는 것이 한 번만이었으면 참을만했는데…
목에 뭐가~ 걸린 듯 하니까
계속 기침을 하기 시작했네요.
그랬더니 시끄러워 사람들이 눈치를 주기 시작해요.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나갔네요.


책 한권의 느긋함이 없다니. 넘 슬프답니다. ㅠㅠ
이 애달픈 맘을 안고 음악이나 들어야겠어요.
노래를 들으며 집으로 향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