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음식 문화란 무엇인가?

거리문화지킴이 2010. 4. 14. 17:44
미국의 푸드셔틀트럭 - 미국 '밥차'| ☞―…… 세상만사
백학 조회 14 | 10.03.12 18:12 http://cafe.daum.net/ssgf29/LC4y/284

공장지대나 공사지역을 누비는 푸드셔틀트럭입니다.
(마땅한 단어를 고르지 못하겠네요...)

이차가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이 되면

빵빵 크랙숀소리를 내면서 주차장으로 어김없이 들어옵니다.

라티노들과 공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이 트럭이 오는 시간에 맞춰 점심식사 시간을

조정해야 되죠..

(가끔씩 LA다운타운의류공장들의 이 같은 상황은 모르는 분은 

12~1시를 피해서 갔는데도 어느 공장은 점심이라고 업무를 안본다고

하면 왜 점심식사시간이 공장마다 들쑥날쑥하냐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있죠.^^;; )


요즘 요 푸드셔틀트럭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한인요식업자도 있습죠. 



위풍당당!!



저도 이걸로 비지니스 함 해볼까 예전에 생각해 본적이 있는데...

이걸 운영하려면 마피아와 결탁해야한다는 둥

자릿세명목으로 상납해야 한다는둥

소문이 무성하더군요.

사실 한국의 포장마차보다 더 위생적인것 같은데....

(제가 이렇게 말하면 국수좋아하시는 국수주의자들이나

어디서 보수받으시는 극우보수주의자들은

나보고 그게 무슨 망발이냐고 하시겠지만 사실은 사실입니다.

설겆이 시설이나 수도시설이 전혀 없는 먼지나는 길바닥에 떡하니 버티고

조폭떡뽁이나 만들고

코묻은 돈 받는 곳이라고 함부로 남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허가도 없이 만드는 대부분의 한국 포장마차보다는

정부에서 여러가지 까다로운 규제로 관리를 하는

이 트럭이 위생적일 수 밖에 없죠. 식중독이라도

일으키면 조폭떡뽁이 협회에서 보상 해줍니까?

그나마 이 트럭은 일단 트럭에 적힌 라이센스번호로 장사 더 못하도록 막을 수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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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피테!!
본떼를 보여준다는 프랑스말인가?^^ (농담인줄 아시죠?)

러시아어로 농담이 기가 막힌것 있는데 하나 소개합니다

Lesson 1. Guexequiar (궤쎄키야.) 안녕하세요

학습목표. 상대방과 인사하는 법을 익힌다.

Dialogue.

A : Guexequiar. (궤쎄키야.) 안녕하세요

B : Guexequiar. (궤쎄키야.) 안녕하세요

Mawn jhuirarhinyar? (몬 쥐라리냐?) 오늘 기분어떠세요?

A : Nhimie jhuirar. (늬미 쥘하르.) 좋아요

Xargazhui bahmmaramunnar. (쌀가쥐 밤마라문나.) 당신은요?

B : Agarhi dad'rar. (아갈히 다드라.) 별로요

A : Zhoquar. (조콰.)

Practice.

1. 처음 보는 사람에게 인사해 봅시다.

A : Guex'quiar. Mawn jhuirarhinyar? (궤세캬. 몬 쥐라니냐?)
안녕하세요 오늘 기분 어때요?

B : Nhimie jhuirar. (니미 쥐라르.) 좋아요


요즘 제 포스팅의 유머가 조회수가 높아 탄력받은김에 한번 올려보는 것이니 양해해 주세요.^^;;



제가 내부시설을 보여 달라고 하니 선뜻 보여주더군요..

(꿀릴것 없는 모양...)







음식의 퀠러티는 천차만별입니다.

같은 음식도 매일 맛이 다르기도 하고..

음식을 저렇게 만들어 놓고 데워주는 방식이 대부분 입니다.



어떨때는 웬만한 레스토랑보다 맛나는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때도 있죠





치킨 께샤디야(게쉐끼야 아닙니다^^;;)를 사먹었는데 

맛있군요. 최근 먹은 것 중에 ...






멕시칸 스타일의 꾼만두와 생선튀김...(정확한 이름을 아시는 분의 투고(to go 아닙니다)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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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과콰몰레소스와 마요네즈를 음식에 올리는 것을 선호하는 멕시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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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막창으로 만들었다는 메뉴도....극상의 맛입니다!!

이 포스팅의 하일라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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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드코어음식을 드실 정도의 한국분은 

'당신은 진정한 멕시코 음식 매니아!' 라고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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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멕시코음식을 맛보는 행운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구수하고 푸짐한 몸매의 라티노아줌마가

듬뿍 담아주는 저렴한 음식이 가끔씩 생각날 것 같습니다.

'정'이 담긴 음식이 최고죠.


 

 
 
 

전기 자동차

거리문화지킴이 2010. 4. 14. 17:37

1500만~2000만원대 국산전기차 '오로라' 양산

에이디모터스 4월 양산예정… 연료비 1만원 2만km 주행, 최고속도 60km/h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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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웅 기자 | 02/23 12:22 | 조회 387433


image

↑에이디모터스 전기차 '오로라'

한번 충전으로 120km주행, 연료비는 2만km에 1만원, 가격은 1500만~2000만원대 국산 전기차가 곧 양산된다.

내달 30일 전기차의 일반 도로주행 허용시기가 임박한 가운데, 에이디모터스가 오는 4월부터 국산 전기차 '오로라(Aurora)'를 본격 양산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로라는 차체 디자인을 포함, 구동계 및 서스펜션 모듈, 주행제어기 등의 핵심부품 전체가 현대차 출신의 연구진으로 구성된 에이디모터스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순수 전기차다.

오로라는 일반충전기가 탑재돼 가정용 220V 전원에서도 4시간, 급속충전기로는 30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며, 최고속도 60km/h, 최대 12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에이디모터스 측은 설명했다. 또한 매일 100km씩 한 달 20일을 운행해도 전기료는 1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디모터스 측 관계자는 "내달 전기차업체 CT&T와 함께 국내 판매를 위한 성능인증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상반기 중 국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가격은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옵션에 따라 대략 1500만~2000만원대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봉선 에이디모터스 부사장은 "현재 생산규모는 월 500대이지만, 현재 해외시장 공략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 하반기에는 생산규모를 월 2000대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 자동차

거리문화지킴이 2010. 4. 14. 17:35

저속 전기차 도심 달린다....

서울신문 | 입력 2010.02.27 03:22 | 누가 봤을까? 30대 남성, 울산

 

[서울신문]새달 30일부터 저속 전기자동차의 도심 운행이 허용된다.

또 새달 2일부터 학교 특성별로 교육 과정의 자율화가 본격 실시된다.

26일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교육과학기술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맞는 전기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을 지원하기 위해 30일부터 전기자동차가 시속 60㎞ 이내의 도로 구간을 달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국산 저속 전기차가 개발돼 시판을 앞두고 있으나 막상 운행을 하려니 규제가 많아 일반 자동차와 다른 안전기준을 정해 도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저속 전기자동차는 시장, 군수, 구청장 등 지자체장이 최고 속도가 60㎞ 이내의 도로 중에서 교통안전 및 차량 흐름 등을 고려해 지정한 구간에서 운행할 수 있게 됐다.

최고 시속 60㎞ 이내 도로만 가능한 관계로 저속 전기자동차의 고속도로 주행은 금지되는 대신 주로 도심에서만 허용될 전망이다. 시판되고 있는 저속 전기차는 주로 도심 내 단거리 이동 및 백화점과 할인점 쇼핑 등에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저속 전기자동차 운전자가 운행 구역을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