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 그리고 음악

率巨明雲 2008. 7. 11. 16:01
    詩의 명상/제작:최 명운
       
      
      당신은 참 좋은 임이기에
      솔임
      
      매일 가슴앓이 사랑을 하지만 
      당신을 만나 
      뜨거운 사랑을 하고 
      마음 나누고 
      아무 의미 없이 보내야 하는 삶 
      사랑으로 채울 수 있어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픈 가슴앓이 
      열병 나더라도 
      나는 당신을 평생 사랑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당신과 나 건강해야 하고 
      항상 올바르게 흔들림 없어야 하고 
      
      넓은 도로 달리던 차도 
      한눈을 판다면 이탈하고 말듯 
      너무 많은 마음과 눈이 
      부려뜨고 바라보는 세상 
      
      
      
      
      
      허무와 망상에 빠져 
      소중하고 귀한 사람 잃을 수도 있듯 
      흩어지는 마음 항상 바로 세우고 
      흔들림 없는 습관 가져야 함이니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 쏟아부을 필요는 없다고 
      당신을 가슴에 꼭꼭 새기며 
      늘 함께할 수 있는 더 큰 사랑이 
      자리하기에
      당신에게 결코 부끄러움 없도록 하며  
      
      행동거지 하나하나 
      바른 마음으로 산다면 
      당신과 나의 사랑은 
      밤하늘 별만큼이나 아름답게 빛나리라 
      마음에서 잠시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사랑하는 임 
      평생 당신을 존중하고 섬기며 살게요.
       
      
      
      시와 사랑 향기의 바다 "도깨비 같은 놈"  率享明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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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좋은 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솔거 최영님~~
      날마다 멋진 시와 음악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늘 겪려와 사랑 주심을

      아름다운 꽃 같이 고우십니다 고맙습니다,
      좋아 좋아 시인님의 마음이 고스란이 녹아 있는게 잘보이네요 ...^^*
      하하 좋은시간 신나는 월요일되길,,,,
      아그 꼴미니 통미니
      뭔 말인지 통 머리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