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 그리고 음악

率巨明雲 2008. 7. 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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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두들겨도 그 소리는 그 소릴 뿐
미치도록 그립다 해도
마음 안에 생각일 뿐
한 번 스치면 멀어지는 난타의 사랑이여
끓어 안고 키스해도
가슴을 애무하고 
무아지경에 빠져도
난타처럼 지나가는 무지개 같은 사랑이여
어느 날 만날까
손가락 걸고 약속은 말자 
네가 그리울 적 
내가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만날 수 있으니
날 잡아 놓고 약속하지 말자
우리 만남이 
우연이 아니기에 난타의 사랑은 하지 말자.



시와 사랑 향기의 바다 "도깨비 같은 놈"  率享明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