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 그리고 음악

率巨明雲 2008. 8. 8. 09:13


       
      깊어가는 밤에
      솔& 임
      
      삶의 여정 깊어가는 이 밤 
      더더욱 
      보고 싶은 당신 
      당신 품에 
      포근히 안기고 싶은 마음
      편히 잠들 수 있겠다는 믿음
      이 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새라 할지라도 
      보고 싶다 
      느끼고 싶다 
      당신의 사랑을 만지고 싶다
      
      당신을 만나는 그날에
      사랑하는 내 마음 
      행복에 젖어, 젖어 
      당신 품에서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리라 
      그리움이 헐벗어
      왜소한 외로움
      흉터의 달빛 지기 전
      번뇌의 얽매임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이 마음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다,
      
      
        

      시와 사랑 도깨비 같은 놈 e조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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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 가득 담아 행복에 겨운
환한 웃음짓게 하는 아름다운 시향 영상 감사합니다.
더욱 값진 하루 되소서~^^
하하감사합니다
영상이 조금은 선정적이지 않았나요

아름다운가을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