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의 행복

率巨明雲 2008. 8. 27. 23:42
         
      
      시의 명상/제작:최 명운
         
        장엄한 아침   
        
         솔거 최명운
        
        풀벌레와 이야기 나누는 
        이슬 밤 지나
        천연의 바람 말 건네는 아침 오면
        오늘도
        장엄한 해 오름 의식을 시작한다
        숨도 멈추어야 할 것 같은 
        열림의 하루 문이었다
        
        내가 서 있는 곳이 바로 삶이요
        내가 숨을 쉬는 곳이 세상이거늘
        
        옮고 그름
        좋고 나쁨
        거짓 진실 
        하루의 열림으로 
        바람과 나무 물처럼 변하지 않는 
        천 년의 깨달음 
        삶의 진실로 함께할 것이라.
                
        
        
         
        
         시와 사랑 향기의 바다 "도깨비 같은 놈" 率享明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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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추구하며, 아름다운 삶을 바탕으로 사시는
존경 하옵는 시인님의 깊은 시심에 제 자신 숙연짐을.......
거룩한 시향 감사합니다.
멋진 휴일 되소서~^^
,고맙습니다
쉬는게 아니고 휴식 시간에 밭에서 살았답니다
에고 허리 다리 팔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
작은 농원을 하고 있는데
언제나 날 필요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