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거의 시향

率巨明雲 2008. 8. 28. 23:03
         
      
      시의 명상/제작:최 명운
         
        중년의 사랑2/솔거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완전무결한 
        연인이 되자
        사랑도 알고 
        섹스도 알고
        정말 중요한 건
        자신을 줄 줄 아는 
        나의 마음을 알았다.
        
        내가 
        당신의 노예가 되었다 
        자꾸 당신이랑 사랑하고 싶다
        내가 당신을 만나 
        용광로가 되어버린 것 같다
        사랑을 알아버렸다. 
        
         
        
        
        
        시와 사랑 도깨비 같은 놈 e조인스  率享明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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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gggggggggggg울 시인님 답게 화끈한 열정을 쏟으셨네요?
사랑의 고백이라고 해야 할까요?
너무 직설적인 불꽃같은 사랑의 언어와 영상으로 시심을 묘사 하심에
시인님을 사랑하는 애독자 자신 마저도 가슴 뜨거워짐을........ㅎㅎㅎ
그래도 아름다운영상을 예술 작품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좀 당황스러워 함은
아마도 예술을 예술로서 제대로된 시야로 바라 보질못하는 얄팍하고, 성숙되지 못한
부족한 제 자신임을 부인할수가 없네요,
환상적인 시향과 영상 음악 잘 감상 했읍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정열적인 사랑 하소서~^6^
ㅎㅎㅎㅎㅎㅎㅎㅎ
에고 숨을 곳이 어디인가! 동굴로 숨을 까 천으로 얼굴만 가릴까?
감사, 감사합니다.
누구는 사랑을 하지 않던가요 ㅎㅎㅎㅎㅎㅎㅎ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중년은 넘었고,그냥 있는 그대로 살고지고...
고마워요.그냥 이렇게 들렸나이다,
들리심 감사합니다

중년은 사랑도 절정을 이룬다지요
아름다운 사랑하소서ㅡㅡ 고맙습니다,
시를 사랑하는것과 시인을 사랑하는것은 바람에 날리는 먼지와 같은것 사랑도 새털처럼 가볍게 사랑하소서
네 하하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의 카페가 시와 사랑 향기의 바다입니다
새털처럼 가볍게 하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