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率巨明雲 2005. 5. 7. 21:15

    "동백꽃 사랑 2" 솔향 최명운(고 우) 엄동설한 동백 여린 몽울 얼어 붙는 해풍 안으니 서러워 더욱 아파라 거칠게 밀려오는 파도의 장중함 또한 세월 연륜 위에 한 획 굵게 그어내려 가고 그리움 파도 되어 꽃잎은 훈풍 되어 그대 곁으로 흐르니 사랑아 그대 발길 닿는 그곳에 잠시 쉬어 가거라 보듬어 간지럽게 하는해무 가슴에 다가 올 때까지
출처 : 솔향이 머문자리
글쓴이 : 솔향 최명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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