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상의 모후(=수호 천사) ~**~

" 너는 거저 얻었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 10.8) "

21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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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신부님들의 강론 ~ 죄인을 부르러 왔다 / 고-임언기 신부님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여기서 '부르러'는 구원에로의 초대나 제자로의 부름(마태4,21; 1베드2,9)을 의미한다. 이 문장은 동사 하나에 두 개의 목적어 '의인'과 '죄인'이 동시에 사용되어서 서로 강한 대조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의인은 진정한 의미의 의인이 아니고, 본인이 자신을 생각하는 관점에서의 자칭 의인이다. 왜냐하면 로마서 3장 10~23절에서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의인이 한 사람도 없으며 모두가 죄인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또한 '죄인'이라는 개념 역시 꼭 어떤 죄를 지은 사람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의 부르심에 대해 겸손한 자세로 응답할 수 있는, 스스로 죄인이라는 의식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루카5,8). 따라서 그리스도의 구원의 초대를 받..

21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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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 일도 ~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성무일도 ~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아침기도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저녁기도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끝기도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 3세기 후반이나 4세기 초반 로마에서 순교했다. 다마소 교황은 성시로써 성녀의 무덤을 장식했고, 성 암브로시오를 비롯 많은 교부들이 성녀를 칭송하였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동정녀들]에서 (Lib. 1, cap. 2.5.7-9; PL 16 [edit. 1845], 189-191) 그는 고통받기에는 아직 너무 어렸으나 승리를 얻을 만큼 이미 성숙되어 있었습니다 오늘은 동정녀가 천상 생명으로 태어난 날입니다. 우리 모두 그의 정결을 본받읍시다. 오늘은 순교자의 탄일입니다. 우리 모두 희생 제물을 바칩시다. 오늘은 성녀 ..

댓글 성무 일도 2020. 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