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Story/잠시 쉬어가는 이야기

GSnJ 2014. 5. 28. 07:07

맛난 나물반찬으로 밥 먹고, 좋은 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행복감을 한 끼라도 더 느끼고 싶어 점심까지 챙겨먹고 범종이 도착해 있을 지리산 아랫마을 중산리를 향해 하산을 서두릅니다. 흐르는 물처럼 내려 걷고, 구비치는 산세처럼 내려디디며 중산리까지 이어지는 산길을 성큼성큼 내려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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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