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Story/맛좋은 여행길

GSnJ 2014. 7. 4. 10:10

답은 둘 다! 주로 잣을 곱게 갈아 만든 잣육수을 국수 면발에 부어 맛보는데 면발에 잣가루를 섞기도 한다. 도통 감이 오지 않는다면 콩국수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생김새도 비슷하다. 다만 잣국수는 ‘잣’ 특유의 향이 더해진다. 그 무엇에도 뒤지지 않는 진한 고소함도 빠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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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