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품

GSnJ 2014. 9. 2. 12:37

“작업을 하자니 인건비도 못 건지고, 그냥 놔두자니 밭에서 썩어가고 한마디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출하에 집중해야 할 배추와 무 재배농가들이 사면초가에 빠져있다. 수확을 하자니 인건비도 안 나오고, 내버려 두자니 배추 밭에서 썩어가는 과정을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이에 산지에선 소위 폐기하기 위해 대기를 하고 있는 물량도 늘어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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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농어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