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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nJ 2014. 9. 3. 15:18

매년 가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펄펄 뛰는 지식의 장터 '농업·농촌의 길'

 

 

2006년 GS&J 창립 1주년 기념 심포지엄으로 시작하여
2009년부터 '농업·농촌의 길'로 개편된 이후 올해로 벌써 여섯 번째를 맞이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11월 4일(화요일)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다.

 

'농정개조와 새로운 가치창출'이라는 큰 주제 아래

 

'응답하라 박근혜정부 농정'으로 심포지엄 전체회의 문을 열며
농정 담당자와 전문가 각 3인의 패널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후 분과회의는 주목할 만한 이슈들로 꾸려졌다.
쌀 관세화와 FTA, 경쟁력, 축산업, 농촌의 신 부가가치, 남북문제, 농산물 유통과 수급안정
모두 8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물론 심포지엄 시작 전 아침시간을 뜨겁게 달구던 '오전 인문학 특강'도 준비되어 있으며,

올해는 '빈자의 미학'을 철학으로 삼고 있는 주목받는 건축가, 승효상 이로재 대표가
'오래된 것은 아름답다'는 제목으로 어떤 메세지를 전해줄 지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