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Story/농업IN 이야기

GSnJ 2015. 3. 16. 14:29

 

 

 

함씨네토종콩식품 함정희 대표의 콩과 함께 한 이야기

 

 

 

 

토종콩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 어려서는 밥상에 콩이 없으면 울음보를 터트렸고, 커서는 콩이 좋아 두부공장 사장과 결혼했다.
토종콩을 지켜야한다는 일념에 사업과 가정이 모두 파탄지경에 이르기도 했지만, 토종콩은 평생의 사명이 됐다.
콩 때문에 울고 웃었던 인생, 그리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토종콩 사랑. 콩을 빼고 나면 삶에 대한 이야기는 콩깍지만 남는 수준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
함씨네토종콩식품 함정희 대표(61)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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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 (2015.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