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Story/농업IN 이야기

GSnJ 2015. 4. 24. 11:36

 

 

 

[현장]두부로 대박난 마을기업 경기 오산 ‘잔다리마을 공동체’

“가격 비싸도 원료 콩 국산만 고집, 작년 6 억매출…‘착한고집’ 통했죠”

 

 

정부가 지원하는 마을기업이 전국에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가운데 국내산 콩 가공식품으로 3년 만에 국내 대표 마을기업으로 성장한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경기 오산시 마을기업 1호인 ‘잔다리마을영농조합법인’.
두부와 두유만으로 수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잔다리마을 공동체(대표 홍진이)가 만들어진 건 2011년의 일이다. 예부터 ‘잔다리’로 불리는 오산시 세교동은 콩 생산지로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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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 (201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