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이슈/농업정책

GSnJ 2015. 5. 21. 11:37

 

 

농업 · 농촌 ´공익적 가치´ 재조명

 -식량안보 · 환경보전 등 다원적 기능 주목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가 국가안위와 직결되는 문제로 재조명되면서 전 세계가 주목 하고 있다.

  농업의 다원적기능에 대한 논의는 1980년대 말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시작, EU(유럽)의 정책토론의 장으로 확산돼 1992년 리우 회의에서는 농업의 다원적기능, 특히 식량안보와 환경보전, 지속가능한 농업, 농지관리 및 농촌개발을 위한 각국의 노력을 촉구하고 있다.

  WTO(세계무역기구) 역시 농업협정 서문 및 제20조에서 농산물 무역자유화 협상 과정에서 식량안보, 환경보전 등 비교역적 기능(NTC)을 고려해야 한다고 명시해 농업의 다원적기능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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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수축산신문 (201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