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품

GSnJ 2015. 5. 26. 12:53

 

 

 

백수오 '1조 원' 신기루, 무엇에 홀렸나?

 

가짜 백수오 파동에서 배울 것

 



가짜 백수오 사건이 마무리 단계인가 싶다. 이번에도 진짜 마무리가 아니라 관심이 줄면서 봉합되는 것이다. 그간의 경과는 널리 알려졌으니 따로 설명하지 않는다. 건강 식품 관리의 난맥상에 재배 농가의 피해가 크다는 것, 그리고 홈쇼핑 업체들의 환불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문제가 제기되었다.

 

상위를 차지하던 건강 식품 전체의 매출이 줄었다 하지 않는가. 무슨 말을 해도, 진짜 백수오조차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 재배 농가가 낭패라는 소식이 들리지만, 그래도 제품을 산 소비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봤다. 돈도 돈이지만, 아예 성분이 가짜라니 황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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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프레시안 (201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