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품

GSnJ 2016. 5. 4. 13:10



[초점]‘유전자변형 작물 개발’ 논란 가열


“대비 않으면 외국 종자에 종속” “안전성 검증안돼…상용화 반대”

농진청·시민단체 입장차 여전



유전자변형(GM)작물 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기관뿐 아니라 학계·민간 기업에서도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외 기술력 확보를 이유로 GM작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이를 바라보는 환경단체와 일부 농민단체의 시선은 싸늘하다.
(중략)하지만 최근 GM벼 외부 포장 재배 실험이 보도된 이후 시민단체의 불안은 증폭되는 분위기다. 반대 시위에 나선 단체들은 결의문을 통해 “(GM작물 등은) 상업화된 이후 불과 20여년의 짧은 역사를 가진 것에 불과하며 아직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농진청의 GM작물 개발 중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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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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