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쟁점 이슈

GSnJ 2017. 1. 4. 10:05




농협에 쌀 우선지급금 환수업무 대행

“쌀값하락…농협이 부담 떠안나”

농가 반발 불보듯 뻔한데…“정책실패 대안마련 절실”




정부가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에 대한 우선지급금을 환수하면서 이를 농협에서 대행하게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우선지급금 환수금액은 포대벼(40㎏들이 1등급 기준) 한가마당 860원으로, 전국 25만농가에서 197억2000만원을 반납해야 한다. 이에 따라 농가는 해당지역농협에 환수금을 반납하고, 이를 농협중앙회가 취합해 정부에 반납하게 된다. 하지만 일선 농협들의 반발이 거세 향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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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2017.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