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Story/농업IN 이야기

GSnJ 2015. 3. 19. 10:50

 

 

 

좋은 퇴비만들기,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짱짱의 농사일기 29] 퇴비는 무엇인가③ - 좋은 퇴비를 위한 4가지 조건

 

 

 

퇴비와 비료를 마을 단위에서 혹은 개인이 만들었던 때가 있었다. 소가 쟁기를 끌고 호미와 낫 한 자루로 김매기 하는 가족구성원들이 소농(小農)중심의 농사를 짓던 시절이다. 그러나 1970년대 들어서 화학 비료와 농약, 다수확 품종의 개량종자가 국가 주도로 보급되면서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퇴비는 탄소와 질소를 포함하고 있는 유기물의 화학작용으로 만들어진다. 퇴비의 재료가 되는 유기물은 미생물의 먹이활동으로 분해되어 무기물 형태로 작물의 양분이 된다. 탄소가 많은 목재류는 수분이 적고 세포를 구성하는 리그닌(lignin)을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반면 질소가 많은 풀은 수분이 많고 세포를 구성하는 섬유소(cellulose)를 분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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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마이뉴스 (2015. 3. 6)

 

 

 

 
 
 

농업 Story/농업IN 이야기

GSnJ 2015. 3. 16. 14:29

 

 

 

함씨네토종콩식품 함정희 대표의 콩과 함께 한 이야기

 

 

 

 

토종콩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 어려서는 밥상에 콩이 없으면 울음보를 터트렸고, 커서는 콩이 좋아 두부공장 사장과 결혼했다.
토종콩을 지켜야한다는 일념에 사업과 가정이 모두 파탄지경에 이르기도 했지만, 토종콩은 평생의 사명이 됐다.
콩 때문에 울고 웃었던 인생, 그리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토종콩 사랑. 콩을 빼고 나면 삶에 대한 이야기는 콩깍지만 남는 수준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
함씨네토종콩식품 함정희 대표(61)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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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 (2015. 3. 11)

 

 
 
 

농업 Story/농업IN 이야기

GSnJ 2015. 3. 4. 10:55

 

 

 

복합미생물 활용해 무농약 참외 재배

경북 성주 배철호씨 첫 출하
노균병 등에 강하고 당도 높아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참외를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저도 놀랐습니다. 이웃 농가들도 품질이 좋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습니다.”
맛과 품질이 뛰어나기로 이름난 <성주참외>를 무농약 재배로 생산한 농업인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북 성주군에서 30여년째 참외농사를 짓고 있는 배철호씨(62·선남면 동암리)는 복합미생물을 활용, 올해 처음으로 무농약 재배를 시도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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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 (2015.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