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의 길 2016/심포지엄 엿보기

GSnJ 2016. 10. 28. 13:50



「농업·농촌의 길 2016」 1막에서는 서로 다른 주장으로 격돌하고 2,3막에서는 네 분의 패널이 치열한
  논전을 펼칩니다. 그렇다면 미래의 농업을 이끌어갈 젊은이들의 이야기도 빠질 수 없겠지요.
  심포지엄 마지막 순서 피날레‘희망의 샛별’을 열정의 시간으로 채워줄 세 분을 소개합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방식으로 영농/축산/마케팅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는
  패기 넘치는 세 명의 청년들을 미리 만나보세요.




 
 
 

농업농촌의 길 2016/심포지엄 엿보기

GSnJ 2016. 10. 13. 11:30




[농업·농촌의 길 2016] '격돌'후 펼쳐지는 치열한 '논전', 그리고 찬반투표 결과는?



1막에서 우리나라 농업·농정의 최대 쟁점이 되고 있는 네 가지 핵심 주제 농정의 우선순위, 기업의 농업 참여, 6차 산업 추진방식쌀 직불제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이 격돌 합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릴 2막과 3막에서는 1막에서 격돌한 네 가지 주제로 발표자분들과 정책담당자를 포함한 네 분의 패널이 치열한 ‘논전’을 벌입니다.


서로 다른 주장이 격돌하여 토론을 통해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의견이 모아진다면 이것이 바로 농업·농촌을 위한 가치있는 격돌과 논전이 될 것입니다.

토론 전후로 직접 참여하실 수 있는 찬반 투표를 진행하오니 참석자분들의 의견도 보태주시고, 토론 전과 후의 찬반 결과는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떠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11월 1일(화) 엘타워에서 함께 지켜봐 주십시오.





 
 
 

농업농촌의 길 2016/심포지엄 엿보기

GSnJ 2016. 10. 7. 10:26




올해의 「농업·농촌의 길 2016」 프로그램은
서막, 1막 '격돌', 2막 '논전 1부', 3막 '논전 2부', 피날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1막 '격돌'을 짤막하게 소개합니다.


다원적 기능과 시장 경쟁력 중 농정은 어느 쪽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것인가?
기업의 참여가 농업을 살리는 것인가, 망치는 것인가?
지금의 6차 산업 추진방식과 쌀 직불제는 이대로 괜찮은가?  이처럼 우리나라 농업·농정의 최대 쟁점이 되고 있는 네 가지 핵심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이 '격돌'합니다.


총 8분의 발표자가 150분동안 주장을 펼치게 될텐데요, 각각의 주장에 귀기울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사전등록을 하시면 만 원 할인된 가격에 참석하실 수 있으니 천천히 둘러보세요~
https://goo.gl/R7fCI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