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동북아

GSnJ 2016. 9. 8. 19:38




中 주도 RCEP 연내 타결 실패…16개국 정상 "조속한 타결 노력"




중국 주도의 '메가 FTA(자유무역협정)'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연내 타결이 사실상 무산됐다. 이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RCEP 참여 16개국 정상들은 조속한 타결을 위해 노력한다는데 재차 뜻을 모았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라오스를 방문 중인 박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오후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RCEP 협상 참여 정상들과 함께 'RCEP 정상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RCEP 16개국 정상들은 연내 협상 타결이라는 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공동선언을 통해 그동안의 RCEP 협상의 진전을 평가하고, 조속한 협상 타결을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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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6.09.08)


 
 
 

북한·동북아

GSnJ 2016. 8. 5. 12:01




[뉴스 깊이 보기] 중국, 북한 껴안기 나서나




지난주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 지역안보 포럼 (ARF)에서 북한과 중국이 밀착 행보를 과시하면서 양국 관계 진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문가들은 북 핵 문제에 대한 이견으로 양국 관계가 급진전될 가능성은 낮지만 사드 배치를 명분으로 중국이 북한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략)[녹취: 권태진 동북아연구원장] “식량은 제재 대상이 아닌데다 비공식적으로 이뤄지는 밀수의 경우 제재와 상관없이 이뤄지는 부문입니다. 식량의 경우 하루에도 수 천t씩 밀수를 통해 들여올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북한의 곡물 생산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식량 가격이 안정적인 것도 중국으로부터의 밀수 등을 통해 시장에 식량이 안정적으로 공급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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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oice of America (2016.08.04)




 
 
 

북한·동북아

GSnJ 2016. 6. 13. 12:06




[취재파일][집중 인터뷰] '38노스' 운영자, "사드 효용성 의문"




"북한, 2년 내에 美 핵 무기 공격에 핵으로 대응 가능"
"사드(THAAD) 한반도 배치는 효과가 떨어지는 방어전략"
"중국의 북한을 대하는 전략은 실질적 변화 없다" 
"북한 핵 문제는 전략을 세운 뒤 제재와 대화를 병행해야"



최근 몇 년 사이에 국내외 언론에서 북한 관련 소식을 전할 때 '38노스'(North)라는 이름이 많이 등장합니다. 어떤 언론은 '대북전문매체'라고 소개하고, 어떤 곳은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라고 수식어를 답니다. 마치 '언론'처럼 보이는 이 '38노스'(North)는 사실 존스홉킨스대 국제대학원(Paul H. Nitze School of Advanced International Studies; 이하 SAIS) 산하 한미연구소가 운영하는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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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뉴스(201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