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동북아

GSnJ 2015. 9. 2. 09:45
 
 
남북 고위급 회담 타결…5년만에 ‘해빙’

‘농업교류’ 북녘길 다시 열리나

지자체·민간단체, 대북사업 재개 기대감
농산물·종자·농자재 등 지원 준비 ‘속도’
강원도는 금강산 공동영농 등 협력 추진

 

 

8월25일 남북 고위급 회담이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남북 농업교류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2010년 천안함 사건 이전까지 남북 농업 교류사업을 독자적으로 추진해왔던 지자체들은 기존 사업을 면밀히 재검토하는 한편 제주감귤 보내기 등 민간교류사업이 활성화돼 농업협력을 통한 남북 농업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염원하고 있다.

충북도내 지자체들은 그동안 중단됐던 대북사업이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 속에 준비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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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2015.09.02)

 
 
 

북한·동북아

GSnJ 2015. 8. 27. 17:19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국내 농식품 수출 빨간불

 

 

 

중국 정부가 최근 자국 통화인 위안화의 가치를 낮추는 평가절하 조치를 단행하면서 국내 농·식품 수출에도 비상이 걸렸다. 중국 화폐의 가치가 떨어짐에 따라 국내 농·식품의 가격경쟁력이 하락하고 그만큼 수출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상대적 가격 상승, 수입농산물 원료로 할 땐 더 심각
가격 경쟁력보다 안전·고급화 등 품질 향상 주력해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최근 ‘중국농업 브리프’에 따르면 지난 13일 1달러 기준 위안화 환율은 6.4010위안으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이 같은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는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가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켰고, 글로벌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세계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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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농어민신문(2015.08.28)

 

 

 
 
 

북한·동북아

GSnJ 2015. 8. 19. 10:48

 

 

 

민심 돌려막기엔 ‘북한 카드’가 최고지

 

 

 

아베가 급하다. 안보 법제 강행으로 멀어져만 가는 민심을 되돌리기 위한 ‘충격요법’에 부심하고 있다. 이번에도 대상은 북한이다. 안보 법제의 참의원 통과에 고비가 될 8월 말 또는 9월 초, ‘북·일 수뇌회담’을 개최하려 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9월에는 아베의 장기 집권 여부를 가늠케 할 자민당 총재 선거도 있다. 김정은은 아베의 구세주가 될까?

아베의 대북 ‘서프라이즈’ 프로젝트는 이미 진행 중이다. 몽골의 중재역이 눈에 띈다. 아베와 북한을 연결하며 마치 2인3각 경주를 벌이듯 같이 움직여왔다. 일본의 인프라 투자 유치를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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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사인(201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