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 이슈

GSnJ 2016. 11. 29. 11:47




이슈! 토론 - 송아지생산안정제 발동기준


2012년 이후 자금 지급사례 없어 가임암소마릿수 항목 제외해야

가임암소마릿수 항목 유지하되 보전금 차등지급 장치 필요




2012년부터 여태껏 한번도 발동한 적이 없는 송아지생산안정제를 두고 농가와 학계에서 제도 개선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2011년 가임암소마릿수를 연계시킨 것이 문제라는 판단에서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은 올해 8월 해당 항목을 제외하는 ‘축산법 개정안’까지 발의했다. 이에 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는 공청회를 열고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공청회에서는 가임암소마릿수를 기준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의견과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부딪혔다. 이를 바탕으로 송아지생산안정제 발동기준에 대한 양측의 입장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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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2016.11.28)




 
 
 

축산업 이슈

GSnJ 2016. 8. 8. 14:43




사료용 밀 수입에 ‘미승인 유전자변형’ 주의보

아르헨티나산은 평택항에서 폐기‧반송 … 미국에서는 재배지 발견돼



최근 유전자변형(GM)밀 검출이 계속되고 있어 철저한 검역이 요구된다. 지난달 12일 평택항을 통해 수입된 아르헨티나산 사료용 밀에서 유전자변형생물체가 검출된데 이어 28일에는 미국 워싱턴의 한 휴경지에서 GM밀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검역본부)는 지난달 12일 아르헨티나에서 수입된 사료용 밀 7만2,450톤을 정밀 검사했다. 그 결과 승인되지 않은 유전자변형물질(MON71800)이 발견돼 25일 전량 폐기·반송 조치했다. 2011년부터 2016년 7월까지 수입된 사료용 밀 3,559건 가운데 유전자변형물질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큰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상업적 재배나 판매를 목적으로 승인된 GM밀 계통이 없음에도 재배·생산돼 수출까지 됐다는 점이다. 게다가 밀은 식용과 사료용 구분이 종류가 아니라 품질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아르헨티나산 GM밀이 어디에선가 소비되고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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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농정신문(2016.08.02)



 
 
 

축산업 이슈

GSnJ 2016. 8. 4. 19:57




<이슈>원유가격인하, ‘우유값’ 진퇴양난 (上) 원유가격인하, 우유값 ‘논란’



리터당 940원이던 원유기본가격이 이달 1일부터 922원으로 18원 인하된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 정산한 유대는 리터당 922원으로 적용된다. 이와 관련해 소비자측은 원유값 인하에 우유소비자가격도 내려야 한다며 지난달 말 보도자료를 내고 선제적 공격을 감행했다. 언론은 일제히 이를 보도하며 마치 원유값이 내렸는데 우유값은 내리지 않은 것처럼 유업계 공격에 가담했다.
  그러나 기실, 내린 원유값은 이달부터 적용된다. 게다가 원유값은 내리지만 이미 상시할인을 진행하고 있는 흰우유 매대에서 추가적인 가격 인하는 ‘눈가리고 아웅하기’라는 게 업계의 입장이다.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유업체들은 우유값 인하가 쉽지 않은 숙제다.
  진퇴양난에 빠진 ‘우유값’의 속사정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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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수축산시눔ㄴ(201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