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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nJ 2016. 11. 8. 11:08


 
 
 

GSnJ/GSnJ 언론속으로

GSnJ 2016. 11. 3. 17:05




현장중계-‘농업·농촌의 길 2016, 격돌과 논전’


농정 최대 쟁점 사항 진단·대안 적극 논의
농정 우선순위·쌀 직불금 개편 등 집중 분석




‘농업·농촌의 길 2016’ 조직위원회는 지난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농업·농촌의 길 2016, 격돌과 논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현재 우리나라 농정의 최대 쟁점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정환(GS&J 인스티튜트 이사장)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30년간 우리나라 농업과 농촌, 농정이 추구해온 가치와 방향에 대해 근본적인 변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정책적 방향이 제시돼 농업인과 정책 이반자들에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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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농업신문(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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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의 길 2016/심포지엄 이모저모

GSnJ 2016. 11. 3. 16:45




농업·농촌의 길 2016, 격돌하고 뜨거운 논전 벌여






매해 가을 열리는 ‘농업·농촌의 길’ 2016년 대회가, 11월 1일 양재동 소재 엘 타워 그레이스 홀을 전국에서 모인 청중이 가득 메운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또한 공동 주관 기관인 베티카에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직접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에게도 심포지엄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

 이날 토론회는 ‘격돌과 논전’이란 타이틀을 걸고 오전에는 네 개의 농정 주제에 대해 주장이 다른 두 전문가가 격돌하고, 오후에는 각 주제별로 패널 토론을 벌이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관심과 흥미를 끌었다.


 

  먼저 농정의 우선순위를 다원적 기능 함양에 둘 것인가? 시장 경쟁력 향상에 둘 것인가를 두고 김태연 단국대 교수와 이태호 서울대 교수가 격돌하였다. 
 이어서 두 번째로 농업 농촌의 서비스산업화를 추구하는 이른바 6차 산업화 정책에 대해 현 추진방식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오현석 지역 아카데미 대표의 주장과 보완 발전시켜야 한다는 농경연 정도채 박사가 격돌하였고, 세 번째는 쌀 직불제와 수급문제에 대한 것으로 서세욱 국회예산정책처 산업예산분석과장이 폐지 수준의 개편을 주장하고 박동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더욱 확대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격돌하였다.
 끝으로 기업의 농업 진출과 수출산업화란 주제 아래 기업참여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박병원 경총회장과 기업참여의 위험성을 주장하는 장상환 경상대 명예교수가 격돌하여 회의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오후에는 각 주제별 두 발표자와 두 명의 패널이 60분간 치열한 논전을 벌여 문제의 소재와 대안을 정확히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고, 토론 후에 각 주장에 대한 청중들의 찬반을 물어 흥미를 더하였다.


 

 한편 이날도 매년 식전 행사로 열리는 아침 인문학 강좌가 아침 9시부터 이른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청중이 회의장을 거의 채운 가운데 서울대 공과대학 디지털클로딩센터 고형석 교수의 ‘디지털 의복을 입는 시대’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또한, ‘농업·농촌의 길’ 대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프로그램인 개막 영상 음악회가 올해는 ‘듀오 콘서트: 전설을 말하다’ 란 타이틀로 연주되어 깊은 감동을 주는 동시에 서로 다른 주장이 격돌을 넘어 더 큰 힘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날 대회의 피날레 세션은 ‘희망의 샛별’이란 타이틀로 농업·농촌에 뛰어들어 열정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감자 브랜드 ‘록야’의 박영민 대표, ‘은아목장’의 김지은 대표, ‘농사펀드’의 박종범 대표가 각각의 사업을 소개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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