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 이슈

GSnJ 2016. 6. 14. 16:50




근내지방 이외 평가기준 강화 두고 ‘이견 팽팽’




현행 소도체 등급기준 보완을 위해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내놓은 소도체 등급기준 보완(안) 추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한우 근내지방(마블링)이 건강에 해롭다는 부정적인 소비자 인식 확산 등에 대응하기 위해 등급제 보완을 추진했으나 지난 8일, 등급기준 보완(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축평원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주최한 ‘소도체 등급기준 보완(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생산자는 물론 소비자단체에서까지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 이에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여유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등급기준 보완을 추진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소비자 “육색·지방색·성숙도 평가요소 더 구체화해야”
생산자 “마블링 외 평가기준 강화, 농가소득 낮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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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농어민신문(201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