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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nJ 2020. 7. 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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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nJ 2020. 7. 3. 15:58

시선집중GSnJ 제277호는 김동환 농식품신유통연구원 원장이 집필하였습니다.

  

   

  <요약>

 

농업, 온라인 유통혁명에 적응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시선집중 제 277호 원문 보러가기   

 


 

 ○ 온라인 유통은 시간적, 공간적 한계를 초월하고 가격이 낮을 뿐만 아니라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새로운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최근 5년간 판매가 70%나 증가하였다.

 

○ 반면 신세계, 롯데, 홈플러스 등 전통적 유통 대기업들의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은 점포를 폐쇄하는 등 구조조정에 내몰리고 있고, 수익이 악화할수록 저가 판매 전략을 확대할 것이므로 이에 대한 산지의 대응책이 필요하다.

 

○ 개별화된 소비자 요구를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해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대이므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온라인 유통혁명은 불가피한 변화였고,코로나 사태 이후 비대면 거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온라인 유통혁명은 가속될 것이다.

 

○ 이제는 온라인 유통을 넘어 AI, 빅데이터,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도입하여 제품 추적, 빅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서비스, 실감형 VR 스토어, 무인 쇼핑 등 이른바 리테일 테크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

 

○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소비자의 소비패턴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원하는 상품을 추천하고 소비자의 구매를 예상해 물류센터에서 배송을 미리 준비함으로써 배송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하는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다.

 

○ 이러한 유통혁명에 따라 농협도 온라인몰을 운영하거나 아마존, 쿠팡과 같은 유력 온라인 업체, 또는 온라인 유통 스타트업과 협력하는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여 온라인 유통과 리테일 테크를 주도적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 농산물 도매시장도 단순한 중개 기능에 머물고 있으면 장기적으로는 도태할 가능성이 크므로 온라인 유통 및 리테일 테크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기존 시설은 온라인 유통의 물류기지 등 새로운 역할을 담당하는 등의 혁신을 단행해야 한다.

 

○ 산지도 온라인 거래와 개별화되는 소비자 요구를 신속하게 충족시키기 위한 다품종 소량 물량을 기동력 있게 배송하는 시스템에 적응하지 않으면 안 되므로 이에 적합한 소규모 생산자조직과 출하체계로의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다.

  

 

<관련 시선집중 GSnJ 및 보고서>

○ 박세열, “블록체인이 산업생태계를 혁신한다”, 시선집중 GSnJ 255호, 2018.

○ 고영곤 외, “농협경제지주체제의 성공조건”, 시선집중 GSnJ 222호, 2016.

○ 황의식 외, “농협경제사업의 비전”, 시선집중 GSnJ 115호,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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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nJ 2018. 11. 28.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