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GSnJ☜/시선집중GSnJ

GSnJ 2016. 12. 23. 14:10

시선집중GSnJ 제 227호는 GS&J 김명환 농정전략연구원장과 표유리 연구원이 집필하였습니다.


  

 


<요약>



한우산업 새로운 국면 진입:

 

 

사육두수는 증가, 김영란법에 의해 수요는 감소



시선집중 227호 원문 보러가기 



 


 ○ 한우고기 도매가격이 올 6월까지 상승세를 보였으나 김영란법으로 소고기 수요가 감소하여 한우 도매가격을 10~17% 하락시킨 결과 추석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한우 총사육두수는 2012년 3분기에 301만 7,000두로 최대치를 경신한 후 감소세가 이어져 올 3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0.3% 적은 264만두였으나, 내년부터 증가세로 반전되어 2019년 3분기에는 284~294만두로 전망된다.



○ 한우고기 도매가격은 올 6월에 1만 9,082원으로 고점을 찍은 이후, 10월부터 하락세로 전환되어 12월 상반기(1∼16일)에는 1만 6,384원/kg으로 하락하였으며, 내년 1분기에도 1만 5,500~1만 6,600원의 약세를 보인 후 2019년까지 약상승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송아지 가격 역시 올 6월에 암수 각각 두당 326만원, 402만원으로 최고치를 경신하였으나, 11월에는 각각 257만원, 316만원으로 하락세에 있으며, 내년 1분기에 암수 각각 두당 223~246만원, 283~304만원으로 낮아진 후, 2019년까지 약상승세를 보일 것이나 가격 불안정성이 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현행 송아지 생산안정제의 발동 기준은 6~7개월령 송아지 평균가격이 185만원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가임암소 두수에 따라 최대 40만원까지 보전액을 지급하되, 가임암소 두수가 110만두 이상일 경우에는 지급하지 않는다.



○ 내년 이후 송아지 가격이 하락하여도 가임암소두수가 110만두를 약간 하회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되어, 보전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소액 지급될 것으로 보여 번식농가가 불안감을 느낄 가능성이 있다.



○ 따라서 수입육 가격과의 경쟁력을 고려한 목표 도매가격으로부터 필요한 송아지 생산두수와 이를 위한 보전기준가격 및 보전한도액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송아지생산두수 증감률, 암소도축률 및 인공수정두수 증감율 등 번식의향 증감에 따라 조정하는 방식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관련 시선집중 GSnJ 및 보고서>


○ 이정환 외, “한우정책이 한우산업의 발등을 찍지 않으려면”, 시선집중 GSnJ 224호, 2016.

○ 이정환 외, “한우산업 태풍권 가운데로”, 시선집중 GSnJ 203호, 2015.

○ 정우석 외, “한우산업, 폭풍전야?”, 시선집중 GSnJ 179호, 2014.

○ 조영득 외, “한우산업의 반전: 송아지 생산은 급감, 입식의향은 급상승”, 시선집중 GSnJ 172호, 2014.

○ 조영득 외, “한우 가임암소 두수 100만두 이하로 감소 전망”, 시선집중 GSnJ 157호, 2013.

○ 이정환 외, “위험한 한우산업의 현명한 선택”, 시선집중 GSnJ 130호, 2011.

○ 이정환 외, “한우 송아지 생산구조 변화와 발전방안”, GSnJ 보고서, 2016.


 


 
 
 

GSnJ/GSnJ 언론속으로

GSnJ 2016. 12. 21. 11:32



산지 쌀값 0.4%↑…수확기 이후 최초 상승




쌀값이 수확기 이후 최초로 상승 전환했다. 2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쌀값은 80㎏ 당 12만8852만원으로 전회 대비 0.4% 상승했다.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이 대부분 완료되고 민간의 매입도 확대되는 등 수급안정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선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GS&J 인스티튜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5일 쌀값은 14만7816원으로 12.8% 높았다...



기사원문 보러 가기

[출처] 뉴시스(2016.12.20)


 


 
 
 

GSnJ/GSnJ 언론속으로

GSnJ 2016. 12. 13. 12:50



들녘에서'절망'만 추수했다


쌀 폭락가 기준 RPC·대형유통업체 장기계약…하락 부채질



(전략)김명환 GSnJ 농정전략연구원장은 쌀값 하락의 원인으로 농협의 사후정산제 등을 꼽았다. 김 원장은 “농협RPC가 사후정산제를 도입한 것이 쌀값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또다른 쌀값 하락 요인으로는 몇 년째 재고 누적으로 RPC간 경쟁심리가 발동돼 서로 눈치 볼 겨를 없이 벼 매입 원가에 조금의 이익만 붙여 팔는 상황이 빚어진 것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보러 가기

[출처] 농수축산신문(2016.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