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의 길 2016/심포지엄 엿보기

GSnJ 2016. 10. 28. 13:50



「농업·농촌의 길 2016」 1막에서는 서로 다른 주장으로 격돌하고 2,3막에서는 네 분의 패널이 치열한
  논전을 펼칩니다. 그렇다면 미래의 농업을 이끌어갈 젊은이들의 이야기도 빠질 수 없겠지요.
  심포지엄 마지막 순서 피날레‘희망의 샛별’을 열정의 시간으로 채워줄 세 분을 소개합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방식으로 영농/축산/마케팅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는
  패기 넘치는 세 명의 청년들을 미리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