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이슈/농업정책

GSnJ 2015. 2. 4. 15:01

 

 

 

경영안정 해법은…직불제 손질로 품목별 가격변동성 대응

 

 

 

 

농가 살림살이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 농가의 채산성을 보여주는 농가교역조건지수가 2년 연속 하락했다는 통계청 발표 외에도 농업소득 절대금액의 감소와 변동성 확대, 소득률 저하 등 농가경영 위험이 심화됐음을 알려주는 경고음이 곳곳에서 울리고 있다. 농산물 소비는 정체된 반면 영농기술의 발전과 수입 농산물 증가로 농산물 공급이 늘면서 농업의 수익성 자체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자칫 이런 추세가 고착화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자연스레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제도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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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2015. 2. 4)

 

 

 

 
 
 

HoT 이슈/농업정책

GSnJ 2015. 2. 4. 14:51

 

 

 

쌀 변동직불금 26만6238원

 

 

 

 

쌀 농가들이 1㏊당 26만6238원의 쌀 변동직불금을 설 이전에 지급받을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2014년산 쌀의 수확기(10월~다음해 1월) 전국 평균가격이 정해짐에 따라 올해 지급할 2014년 쌀 변동직불금을 80㎏들이 4226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목표가격(80㎏들이 18만8000원)에서 수확기 전국평균 쌀값(80㎏들이 16만6198원)을 뺀 뒤 0.85를 곱하고, 여기에 고정직불금 평균단가(80㎏들이 1만4306원)를 빼는 방식으로 계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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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2015. 2. 4)

 

 

 

 
 
 

축산업 이슈

GSnJ 2015. 2. 3. 16:03

 

 

 

계속되는 한우 번식 포기…작년 3천여농가 폐업

 

 

 

 

지난해에도 한우 번식우 농가의 폐업신청이 속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지난해 폐업지원금을 신청한 한우 농가는 3028농가로 이들 농가가 폐업한 한우 번식우는 2만3175마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폐업지원금은 한마리당 88만6000원으로 산정돼 총 지급규모는 205억원으로 추산됐다. 이는 2013년에 많은 한우농가들이 폐업했음에도 여전히 상당수 한우농가들이 한우 사육의 미래를 암울하게 바라본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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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201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