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nJ/GSnJ 언론속으로

GSnJ 2017. 1. 31. 18:00





‘미국 빠진 TPP’ 잠재적 피해…베트남 진출 기업에 타격

쌀값 폭락에 우선지급금 환급 이어 변동직불금마저 깎일 듯



(전략)한미 FTA는 미국이 NAFTA 외에 지금까지 맺은 13개의 FTA 중 가장 큰 경제권과의 양자 협상이다. 민간농업연구기관인 GS&J의 송주호 이코노미스트는 “한미 FTA 재협상은 보호무역주의를 주창한 트럼프에게 상징적 조치가 될 수 있다”며 “미국의 대 한국 무역수지 적자가 2013년 229억 달러에서 2015년 306억 달러까지 늘어난 만큼 재협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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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2017.1.24)




 


 
 
 

HoT 이슈/FTA·DDA

GSnJ 2017. 1. 25. 10:52




‘미국 빠진 TPP’ 잠재적 피해…베트남 진출 기업에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을 선언한 데 이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 행정명령에도 서명함에 따라 미국 발(發) ‘보호무역주의 쓰나미’가 한국을 격랑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글로벌 통상체제의 큰 틀이었던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 폐기와 이에 따른 글로벌 시장 위축이 불가피해져 우리 기업들의 수출 전선에 빨간 불이 켜졌다. 특히 한국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환율조작국 지정과 한미 FTA 재협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한미 통상관계가 올해 최대 고비를 맞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24일 정부 및 통상전문가들은 당장 한국의 발등에 떨어진 불은 트럼프 정부의 NAFTA 재협상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 최남석 전북대 무역학과 교수는“북미 지역 주력 수출상품인 자동차와 가전 분야의 한국기업들은 멕시코 시장을 중간재 조립시장으로 활용해 북미 시장 진출 교두보로 사용하고 있다”며 “해당 기업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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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2017.01.24)




 
 
 

세상 이야기

GSnJ 2016. 11. 30. 15:20




TPP 주춤한 틈타 중국 주도 RCEP 속도 내나




농업계가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서 탈퇴하겠다는 생각을 밝힌 가운데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RCEP 협상이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TPP 가입을 반대해 온 농업계는 RCEP이란 또다른 걱정거리를 안은 셈이다.

아세안 10개국·일본 등 16개국 조기 타결 합의
빠르면 올해 말 타결 전망에 농업계 불안 고조


최근 트럼프 당선자가 2017년 1월 20일에 있을 대통령 취임식에서 ‘TPP 탈퇴’를 선언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미국이 이끌어오던 TPP 협상에서 미국이 발을 빼겠다는 것. 이 때문에 TPP의 운명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일본 중의원이 11월 10일에 TPP 승인안을 가결하고 참의원에 회부하는 등 TPP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점은 변수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TPP 폐기론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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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농어민신문(2016.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