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깨닫기/살면서~일하면서~

두스두스 2013. 7. 10. 16:06

 

 둘째날~ 천왕봉 등반~

 

 

 

열심히 오르다 보니 어느새 법계사~ 이제 천왕봉은 2km 남았지만~

평지도 아니고~ 무지 힘들구나 ㅜㅠ

 

 

법계사의 입구에 있는 일주문이 지난 태풍때 붕괴되어 다시 새우는데 시주를 부탁하는 팻말~

 

 

 

법계사로 오르는 계단~

 

 

안개에 가려 신비한 법계사 적멸보궁(불상이 없는 절에는 대웅전 대신 적멸보궁이라는 불상이 그려진 법당이 있다고 함, 이곳 법계사에는 또한 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진 탑이 있으므로 불상을 놓지 않는다 함)

 

 

왼쪽 위에 보이는 탑이 바로 진신사리가 들어 있는 탑

 

 

 

 

신비로운 경관 1~

 

 

 

신비로운 운치2~

 

 

 

파노라마로 촬영했는데 중간에 수평이 뒤틀려 좀 이상하네요~ㅎㅎ

 

아래를 굽어보니 보이는 것은 무(無)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