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깨닫기/살면서~일하면서~

두스두스 2013. 8. 6. 09:45

 

 

법계사를 지나 다시 천왕봉으로 오르면서 이름 모를 이쁜 꽃

 

 

이런 평지도 나와서 편했음~

 

 

 

 

그러나 돌길도 있다는 거

 

 

 

가다보면 이런 장승도 있음~ 밤에 보면 좀 무서울 것 같지만 밤에는 오를 일이 없으니~

 

 

정상이 머지 않았다~

 

아주 예쁜 꽃이네요~ 오랜만에 고즈넉한 산길을 보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