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깨닫기/살면서~일하면서~

두스두스 2013. 8. 6. 11:06

 

 

바람 한점 없는 안개 낀 날의 등산 ㅜㅠ 땀은 비오듯 흐르지만...

그윽한 수묵화 같은 경치에 잠시 숨을 고른다.

 

 

 

 

이 꽃 앞에서는 사람 손가락마저 인공적인 느낌이 든다.

 

 

 

 

 

정상은 코앞이되 경사는 절정이로구나 ;헉;헉;헉;

 

 

 

 

잠시 뒤를 돌아 보니 내가 대견스럽다. 이런 급경사를 올랐다니...

 

 

 

이제 조금만 더...

 

 

 

 

 

 

 

 

조금만 힘내세요~헥헥!!!!저도 덩달아 숨이 가파지네요 ㅎㅎ
정상은 아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