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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스두스 2013. 8. 6. 11:48

 

 

다시 내려가는길 ~ 사실 내려가는 길이 다리에 더 부담스럽다.

생각없이 내려가다가는 무릎에 큰 무리가 가고 나중에 많이 쑤시게 된다.

 

 

 

하산하면서도 발견한 꽃~

올라올 때는 보지 못한 꽃을 천천히 내려가면서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올라오면서 찍었던 그 풍경을 내려가면서도 찍게 되는 건...

그 풍경이 너무 그윽해서 인가...

 

 

 

 

너무 이쁜 노란 작은 꽃~ 꺽어서 미안하지만...

나중에 코팅해서 오랫동안 널 간직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