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짓기/책과 생각

두스두스 2014. 3. 14. 18:58

 

 

<1부> 고혈압이란 무엇인가

 

고혈압은 병이 아닌 증상이다. 이 증상은 습관이 나빠서 발생하는 증상이다. 즉, 고혈압은 몇몇 유전적인 원인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먹지 않아야 할 음식을 먹고 먹어야 할 음식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다. 나쁜 음식으로 인해 혈관이 협소해져서 생기는 것이다.

 

•고혈압 10계명

1. 동물성 식품을 일절 금하라

2. 자연에 가까운 식물성 식품을 먹어라

3. 땀나게 걸어라

4. 일찍 자고 깊이 자라

5. 싱겁게 먹어라

6. 술, 담배를 멀리하라

7.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어라

8. 이웃을 너그럽게 대하라

9.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10.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라

 

•장기는 일정한 혈액을 공급 받아야 한다. 특히 뇌와 신장은 어떤 일이 있어도 일정하게 혈액을 공급받아야 한다. 혈관이 좁아지면 그 부분에서 심장쪽(상류) 혈관의 혈압이 올라간다. 반면, 장기쪽(하류) 혈관은 내려간다. 혈압이 오르면 심장에 부담을 주고 심하면 혈관이 터질 수도 있으며 혈압에 내려가면 장기에 혈액 공급 부족이 야기된다.

 

•고혈압은 동맥경화증으로 인해 발생하며 그 후에 합병증으로 치명적 질병[뇌경색(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치매(뇌 전반에 혈액부족), 파킨슨병(뇌 깊은 부위인 뇌간에 혈액부족), 신부전증, 망막증, 발기장애 등]이 오는 경우가 많다.

 

•고혈압 유발하는 식습관

- 동물성 식품을 즐겨 먹는다 : 고기, 생선, 계란, 우유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 고혈압이 발생한다.

- 많이 먹는다 : 비만은 고혈압의 중요한 이유이다.

- 채소, 과일을 먹지 않는다 : 채소, 과일은 고혈압 예방제이다.

- 짜게 먹는다 : 김치, 된장, 고추장, 간장, 젓갈 등의 짠 음식이 고혈압의 원인이다.

 

• 고혈압은 병이 아니라 증상(몸의 이상을 치유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므로 증상 자체를 없애는 약물 복용이 답이 아니라, 증상의 원인인 나쁜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혈압약만 먹고 식습관은 고치지 않는 것은, 불이 난 집에 불은 안끄고 경보기만 끄는 것과 같다.

•나이를 먹으면 혈압이 오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식습관이 누적된 결과로

혈압이 오르는 것이다.

 

• 심혈관계의 구성요소 3가지(심장, 혈관, 혈액)

- 심장이 강하게, 빨리 수축하면 혈압은 상승한다.

- 심장이 약하게, 느리게 수축하면 혈압이 하강한다.

 

- 혈관이 수축되면 혈압은 상승한다. 혈관 내 수분이 증가(염분 섭취)하면 혈압이 상승한다.

- 혈관이 이완되면 혈압은 하강한다. 혈관 내 수분이 감소하면 혈압이 하강한다.

 

- 적혈구가 증가하면 혈액의 점도가 상승하여 혈압이 상승한다.

- 적혈구가 감소하면 혈액의 점도가 감소하여 혈압이 하강한다.

 

혈액의 점도가 증가하는 원인은 적혈구 증가, 고지혈증, 탈수이다.

 

•동물성 식품 섭취 → 동맥 경화 → 혈관 탄력성 감소 → 혈압 상승

 

•이러한 혈압은 보통 아침에 높고 저녁에 낮으며, 깨어 있을 때 높고, 잠잘 때 낮다.

그러므로 고혈압 측정은 아침에 일어나서 측정하는 것이 좋다.

 

•혈압 상승은 주로 소동맥(작은 동맥, 직경 0.03mm 정도)에 경화증이 있으면 잘 유발된다. 이 소동맥이 경화되면 그것보다 두꺼운 상류쪽 동맥은 고혈압 상태지만 그것보다 가는 하류쪽 혈관은 저혈압 상태가 된다. 따라서, 모세혈관이 저혈압이 되면 온 몸의 영양소와 노폐물 교환이 재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몸은 혈액이 부족하다고 인식하여 심장의 펌프질을 더욱 유도하게 된다. 이 상태가 되어야 모세혈관 쪽은 겨우 정상적으로 혈액이 보충되는 것이다.

 

•증상(탈수, 빈혈)이 없는 저혈압(수축기 100이하, 이완기 60이하)은 낮은 압력으로 필요한 만큼의 혈액을 보낼 수 있다는 의미이고 그 만큼 혈관이 크고 탄력성이 좋아 혈류에 저항이 적다는 의미이다. 어린이는 6세 까지는 혈압이 95/60 정도를 유지한다. 이것은 저혈압이지만 건강상 지극히 정상인 것이다. 어른이 되어도 이런 혈압을 유지하는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낮고 건강하게 야윈 경우가 대부분이다.

 

•고혈압일 때 체크할 것

․ 혈중 지방 수치 :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 체중 측정 : [키(cm)-100]×0.9 로 계산되어 나온 수치가 정상 체중

․ 생활 습관 조사 : 술담배, 짠 음식 기호성, 수면시간, 스트레스

․ 혈관검사 : 조영촬영, 초음파(단, 혈압에 영향을 주는 것은 작은 혈관으로 조영촬영이나

초음파로는 확인이 불가능 하다)

 

<2부> 동맥경화증이 고혈압을 만든다

 

․ 1차성 고혈압: 전체 고혈압의 90~95% 차지, 현대의학에서 원인을 모르는 고혈압으로

본태성 고혈압, 원발성 고혈압, 특발성 고혈압이라고도 한다.

․ 2차성 고혈압: 전체 고혈압의 5~10% 차지, 원인을 아는 고혈압으로 대부분 신장 기능

이상이나 내분비 이상으로 발생한다.

 

•사실 1차성 고혈압의 원인은 동맥경화이다. 비만→혈중 지방 상승→동맥경화→고혈압인 것이다.

 

•동맥경화는 혈액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많으면 혈관 내벽에 죽과 같은 기름때가 형성되어 혈관이 좁아지고 혈관 근육층이 굳은살처럼 섬유화되어 혈관의 탄력성이 감소하여 발생한다. 혈관이 좁아지면 첫째, 혈압이 상승하고 장기(특히 뇌와 신장)는 서서히 죽어간다. 둘째, 혈전(피떡)이 생성될 가능성이 증가한다. 혈전이 특히 뇌의 혈관에 막히는 경우 치매, 파킨슨병, 뇌경색(중풍)을 유발하며, 신장의 혈관에 막히는 경우 만성신부전을 유발하며 심장에 막히는 경우 협심증, 심근경색을 유발한다.

 

•직경이 5mm인 혈관에 기름때 1mm 낀 경우, 단면적은 25π에서 9π로 64% 감소하지만

직경이 3mm인 혈관에 기름때 1mm 낀 경우, 단면적은 9π에서 1π로 89%가 감소한다.

따라서, 직경이 좁은 혈관일수록 기름때가 끼면 혈액이 지나가는 양이 더 많이 감소하게 되고 혈류저항이 상승하여 혈압이 상승하는 것이다.

 

•동맥경화증은 동물성식품을 먹지 않고, 식물성식품을 먹으면 빠르게 사라진다. 드물게 기름때가 오래되어 굳어져 석회화 현상이 생기면 식물성 식품을 먹어도 동맥경화증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한 동맥경화증은 천천히 진행되므로 고혈압으로 진단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동물성식품 중 내장고기(소장=곱창/ 대장=막창)에는 특히 지방이 많으므로 절대 먹지 말아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200mg/dl이하가 정상 수치라고 하지만 실제로 150mg/dl이상이면 비정상이다. 가장 바람직한 수준은 130mg/dl이하이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 또한 200mg/dl 이하가 정상이라고 하지만 70mg/dl이하가 바람직하다. 그러므로 자신의 수치를 자주 파악해야 한다.

 

•유전성 고혈압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선천적으로 많이 만들어져 발생하는 것이므로 이런 사람은 반드시 약을 먹어야 한다. 가족습관성 고혈압은 가족이 짜게 먹는 것과 동물성식품을 선호하는 식습관으로 발생한다.

 

 

•혈압이 높은 것은 장기 중 특히 뇌와 신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좁아졌다는 것을 알려주는 경보이다. 뇌와 신장은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장기이고 혈액 공급을 가장 많이 받아야 하는 장기이다.

 

•콜레스테롤은 몸에서 만들어 지는 양만으로 충분하다. 따라서 동물성식품을 먹을 필요가 없다. 즉 콜레스테롤이 있는 음식을 일절 먹지 않을 때 그 수치가 130mg/dl 전후이므로 130만 유지하면 혈관 관련 질환은 걸리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동물성식품을 금하고 비타민C와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해야 하는데 이것들이 많이 든 음식이 현미, 채소 그리고 생과일이다. 콜레스테롤은 운동으로 감소되지 않는다. 콜레스테롤은 에너지원이 아니므로 운동해도 줄지 않는다.

 

•중성지방은 동물성식품에도 있고, 식물성식품에도 있다. 이것은 몸에 필요한 성분으로 지나치게 많이 먹을 때 해롭다. 중성지방이 많으면 피가 끈적하져 혈전(피떡)도 잘 생긴다. 중성지방 또한 동물성식품에 많다. 특히 내장고기에는 엄청나게 많다. 반면 식물성식품에는 지방성분이 적다. 지방이 있다는 대두만 해도 지방은 22%정도이고 대부분 불포화지방이면 중성지방은 4%에 불과하다. 주식인 쌀에는 현미에 2.8%, 백미에 0.4%의 지방이 존재한다.

 

•백미는 많이 먹어도 금방 배가 꺼지고 현미는 조금 먹어도 배부르고 오래간다.

 

•동물성 식품과는 관련 없는 것 같은 버터, 크림, 치즈, 과자, 빵, 드레싱, 마요네즈, 마가린에도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있다. 우유와 계란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혈압,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체중의 각 정상치와 자신의 수치를 알아야 한다.

 

<3부> 무엇이 몸을 죽이고 살리는가

 

•고혈압을 치료하기 위한 식이요법은 간단하다.

모든 동물성식품을 완전히 금하고 식물성식품만 자연에 가까운 상태로 가공하지 않고 싱겁게 먹는 것이다. → 현미밥, 채소반찬 그리고 과일을 먹으면 대부분 2주가 지나기 전에 혈압이 내려간다. 식물성식품 식이요법은 고혈압뿐만 아니라, 비만, 당뇨, 과지혈증, 통풍, 골다공증, 알러지(천식, 비염, 아토피), 담석증, 요로결석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 게다가 전립선암, 유방암, 대장암 등 동물성식품 관련 암도 상당 부분 예방해 준다.

 

동물성식품에는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고 섬유질(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 감소 촉진 효과도 있음)이 없다. 그래서 완전히 금하는 것이다.

 

•생선의 좋은 성분은 생선기름 중에 오메가-3 계열의 EPA라는 불포화지방산이다. 이것이 혈액의 응고를 막아주므로 좋다고 한다. 그렇다고 생선기름만을 먹을 수는 없고 살도 먹어야 하는데 여기에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다. 반면, 곡식(현미, 통밀)과 각종 채소를 먹으면 우리 몸에서 생선기름의 불포화지방산과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 없다. 또한, 현미와 통밀에는 백미보다 6배나 많은 불포화지방산이 있다. 참께, 콩에도 이런 기름이 있다. 참께, 콩은 많이 먹을 필요는 없고 소량씩만 먹으면 된다.

 

•식물성식품

-콜레스테롤이 없고 중성지방이 적게 들어 있다.

-섬유질(대변을 통해 콜레스테롤 배출 시키고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줌)이 풍부하다.

-항산화성분(비타민 C, E 및 베타카로틴으로 씨와 껍질에 많고, 세포가 산소에 손상되는 것을 막음)이 많다.

-자연과 가까운 상태로 먹어야 한다. 예로 현미도 익혀 먹기보다 물에 불려 날로 먹으면 더 좋다고 함.

-식물성식품이지만 가공한 것은 단맛이 나고 칼로리가 높아 과식하게 되어 혈중 중성지방이 올라감. 따라서, 곡식음료(콩음료, 쌀음료, 깨음료 등), 과일주스, 과자, 빵, 등은 모두 식물성식품이지만 피하는 것이 좋다.

-현미는 백미보다 섬유질이 3배 많아 포만감을 지속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결과적으로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염분은 자연 상태의 모든 식품에 이미 충분히 들어 있다. 염소이온(Cl-)은 나트륨이온(Na+)을 따라다니므로 나트륨에 주목하자. 나트륨은 소변, 대변, 땀, 눈물로 소량 배출되고 몸 안에 오래 머물므로 조금만 섭취해야 한다. 김치는 예전에 겨울에 채소 먹기 위해 소금 간을 해서 담근 음식이다. 요즘은 겨울에도 채소를 먹을 수 있으므로 김치를 덜 짜게 해서 먹자. 포 종류, 맛살, 통조림, 라면, 케첩, 과자, 떡, 빵, 카레 등의 가공식품은 보관기간을 늘리기 위해 소금이 많이 들어 있다. 또한 사먹는 음식(외식)은 매우 짜다. 짜야 맛있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식물성식품의 나트륨만으로 충분하므로 무염식을 원칙으로 하자.

 

•막상 염분섭취는 줄이기 쉽지 않다. 따라서 채소는 익히지 말고 가능하면 날 것으로 먹어야 싱겁지 않으며 소금 대신 파, 양파, 마늘, 생강, 허브 등을 사용하거나 식초, 후추, 겨자 등으로 양념하면 소금이 필요 없다. 또한 백미보다는 현미가 덜 싱거워 소금 섭취 욕구를 줄여준다. 죽염 등 천연염이라고 해도 나트륨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권할 만 한 것은 아니다. 마지막으로 짠 맛을 선호하는 것은 습관이므로 고치도록 하자.

 

•카페인(커피, 홍차, 콜라, 초콜릿, 박카스)은 심장을 자극하여 심박출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시킨다. 또한 커피를 마시면 소변이 잦아지는데(따라서 야뇨증, 요실금 환자에는 금물) 이는 탈수작용을 하여 혈액의 점도를 상승시켜 혈전을 유발한다. 또한 커피는 숙면을 방해하여 스트레스를 유발하므로 혈압 상승을 유발하며, 커피에 들어간 프림은 지방성분이며 설탕은 소화되어 중성지방으로 저장된다.

 

•술은 간 손상을 유발하고 암 발생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다. 술은 또한 혈압을 상승시키기도 하고 하강시키기도 한다. 술은 장기적으로 지방간과 과지혈증을 유발하여 동맥경화를 통한 고혈압을 유발하기도 하며, 단기적으로 술은 소변 배출을 막는 작용을 무력화시켜 소변을 과다하게 한다. 따라서 탈수로 인한 혈압하강이 유발되는 것이다. 더욱이 술과 함께 먹는 안주는 주로 동물성식품일 뿐만 아니라 과음은 숙면에도 방해가 된다.

 

•운동은 기분 좋게 하고 감정을 안정시키며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켜 혈관이 수축하는 것을 감소시켜 혈압을 낮춘다. 운동 중에는 걷기(약간 숨차고 땀이 날 정도로 활기차고 빠르게 걷자)가 최고다. 계단 오르기도 좋으며 시간은 30분 이상해야 좋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혈압을 오르게 하고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혈압을 낮춘다. 그러므로 숙면을 취해야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대표적으로 부신피질 호르몬인 코티솔)

 

스트레스 풀기 : 용서, 관용, 마음의 평정, 숙면, 운동

 

흡연 : 저산소증 유발하여 적혈구 생성을 촉진시킨다. 따라서 혈액의 점도를 상승시키고 혈전을 유발한다. 또한 몸에서는 담배연기를 스트레스로 간주하여 스트레스 호르몬을 방출한다.

 

<4부> 고혈압과 약물치료

 

•고혈압과 관계되는 치명적 병은 뇌, 심장, 신장에 생기는 이상들이다. 혈압이 높다는 것은 뇌, 신장에 혈액공급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약물치료는 혈액공급을 증가시키지 못하고 혈압만 내려가게 하는 경우이다.

 

•혈압약은 ①심장 활동 감소제(베타 차단제) ②혈액량 감소제(이뇨제) ③혈관확장제(알파차단제, 칼슘통로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의 3종류가 있다.

 

①베타차단제: 심장의 베타 수용체를 차단시켜 심장의 펌프질을 감소시킨다.

②이뇨제: 신장에서 소변을 배출(미네랄 손실)시키도록 하여 혈액의 부피감소(탈수 유발)

시킨다. 그러나 물 마시면 다시 혈압이 상승한다. 또한 감소된 혈액의 수분량

으로 인해 점도가 상승하여 혈전을 유발하며,

③혈관확장제(장기간 복용시): 혈관확장→혈압감소→뇌, 신장의 혈액 부족→치매, 파킨슨, 만성

신부전 등 발생

 

•혈관은 좁아져 있으나 압력이 높아 혈액 공급이 유지되고 있었는데, 약으로 압력내리면 장기는 혈액 부족하여 서서히 죽어간다.

 

•치매는 뇌혈관이 동맥경화증으로 인해 혈액공급 부족에 시달리다 뇌신경이 서서히 죽어서 생기는 병으로, 여기에 혈압약마저 투여하면 혈액공급이 더욱 부족해져 치매가 가속화된다.

 

•고혈압성 신장질환은 신장에 동맥경화 오면 혈액 공급 감소되고 시장에서는 혈압상승 물질을 분비하고 여기에 혈압약 먹으면 신장은 서서히 망가진다.

또한 발기장애와 빈혈증상(혈압약으로 인한 혈압강하로 조직에 영양과 산소공급 부족으로 인한 현기증, 피로감)

혈압약보다는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을 줄이는 약이 낫다.

•총 콜레스테롤의 정상수치는 200mg/dl 이하 이지만, 바람직한 수치는 130mg/이 전후이다. 많아도 150mg/dl 이상은 안된다. 동물성식품을 즐겨 먹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그것을 금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동물성식품을 줄여가면서, 식물성식품을 늘리고 동시에 콜레스테롤 강하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성 망막증: 망막의 동맥에 이상이 생겨 혈액 성분이 나와 망막손상 시키는 증상으로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과다할 때 생기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있음

 

•고혈압에 대한 오해

․ 고혈압은 완치 불가능? ☞ 고혈압은 식물성식품만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완치 가능하다.

․ 한번 약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 ☞ 아니다. 식생활만 개선되면 끊어도 될 정도로 혈압이 내려간다.

․ 저혈압이 더 위험하다? ☞ 빈혈과 같이 병적으로 낮은 경우가 아니면 혈압은 낮은 것이 더 좋다.

․ 고혈압에 오리알이 좋다? ☞ 콜레스테롤이 많은 노른자가 있으니 좋지 않다.

․ 고혈압에 생선이 좋다? ☞ 생선기름의 불포화 지방산은 좋다. 그러나 생선살은 육고기와 같다.

․ 고혈압에 냉온욕이 좋다? ☞ 찬물과 더운물을 번갈아 가면서 목욕하는 것은 몸에게 스트레스 주는 것과 같으므로 좋지 않다.

 

• 최종결론

고혈압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동물성식품의 지속적 섭취로 인한 동맥경화증이다.

현미, 채소, 과일이 고혈압의 치료제이다.

 

솔직히 했던 말 계속 또하고 또하고 하는 게 넘 많았다. 그냥 100page 짜리 책으로 간단하게 썼으면 좋았을 걸 하는 맘이 든다. 다음 읽을 책 현미밥 채식에는 제발 했던 말 계속 또 안했으면 한다.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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