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송전지서울집 2016. 6. 17. 19:54

후덥지근 하다 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린다는 요즘의 날씨

비소식에도 땅만 적시고 만듯한 아주쬐끔...ㅠ

송전지의 수위는 50%선을 겨우 유지하고 있는 상황

해가 넘어간후에야 첫 입질이 있을 정도로

붕어들의 회유는 녹녹치 않은 상황이지만

사막에 내려놓아도 붕어를 데리고 온다는 말이 있듯이

마릿수의 붕어를 건저놓으신 조사님은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글루텐과 떡밥의 미끼로...

감사합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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