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송전지서울집 2015. 11. 21. 15:11

가랑비에 옷젖는다는 옛말그대로

잦은 가을비에 송전지의 수위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초저녁부터 이어지는 입질은 밤이 깊어질수록 굵은붕어로 이어지며

평소대로 떡밥과 굴루텐이 주된 미끼로 송전지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자리에서 1m 권의 짧은대와 긴대의 2m권 의 차이없는 입질을 보여줍니다.

이번주말은 낮은기온이 예상되고 있으니 출조시엔 방한장비는 잊지마시고

출조하셔야 체온유지와 건강을 지킬수 있으실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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