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송전지서울집 2016. 7. 31. 13:32

낚시인이 아니라도 모두이들의 휴가가 절정에 이르른듯 합니다.

이곳 송전지에도 1년을 기다리던 휴가를 즐기는

조사님들이 많이 찾아 주시고 있습니다.

약간의 배수가 있었음에도 오름까지는 아니다라도

강수량이 배수를 보충하고도 약 30cm정도의 수위를 올려 놓았습니다.

언제나 처럼 글루텐과 짝밥의 미끼에서 시원한 입질을 보여줍니다.

더위가 계속되어 수온의 상승으로 2m 이상에서도

찌올림을 보실수 있으십니다.

한여름의 시원한 찌올림을 송전지와 함께하시는 모든 조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조황문의및 예약 : 010.2559.3743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